Re..바라님 감사합니다.그러나......
친절히 답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 군대를 제대하고 (제대한지도 언 9년이 다가오는군요) 바로 막연한 ooo공포심에 주기적으로
서로 잡혀 있었던 같습니다.
지금은 결혼을 하여 세상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소중한 아내와 자식이 있는데
최강님의 글을 읽고 혹 나도,,,,하는 불안감이 아직 지배적이고 반체제이론을 받아 들이고 싶고
100% 믿고 싶은데 어뜻보면 꽤나 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섬뜻한 글들로 난도질 하고 나간 자리를 보니 반체제이론에 벌써 회의가 느껴지려고 합니다.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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