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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2002/3/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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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는 모두 님의 편입니다.
곧 회사 차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신다고요?
그렇다면,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서 'HIV 양성이 나오는 요인 66가지'를 먼저 숙독하십시오.
그 중에 단 한 가지라도 있다면, 가령 최근 예방주사를 맞거나 오랫동안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면
건강검진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병원에 미리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보십시오. "HIV 검사도 합니까?"라고...
'에이즈가 있다'는 대세(?)는 신경 쓸 게 아닙니다.
낱가리가 다 된 논에 철새가 날아든들 먹을 게 없는 것처럼
에이즈가 있다고 한들, 그 실체가 없고 허구에 불과하기에 님이 그 속에서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건 대세가 아닙니다.
단지, 말이 많다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속이 빈 깡통이 요란하듯 아무리 에이즈 운운해봤자, 결국 그들이 할 수 있는 말은 'HIV 검사를 받아보라'는 말 한 마디입니다. 이외에 님이 들어본 말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님의 편입니다.
지금 당장은 순전히 님 개인이 호소하는 공포일지라도
언제라도 우리는 님의 의견에 호응하고 또 동조합니다.
공포가 아니라 호소에, 두려움이 아니라 진실에, 불안함이 아니라 당당함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님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믿을 것은 우리 자신 뿐입니다.
우리의 상식을 믿어야 하며, 상식선 이상이나 이하의 논리는 귀담아 듣지 마십시오.
중요한 것은 이 모임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 진실이며, 우리들의 상식이라는 것입니다.
감염 경로라는 것은 없습니다.
최강님이나 희나리님이 그랬던 것처럼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감염경로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개(dog)의 50%가 hiv 양성이란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개도 일회용 마약 주사기를 사용 하고, 매춘을 한다면 몰라도 ...
자주 글을 올려주십시오.
필요하다면,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모임의 회원들을 많이 이용하십시오.
의문이 풀릴 때까지...
저는 님의 마음이 풀리고 정신적 갈등이 해소된다면 언제라도 즐겁게 이용 당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임의 회원이 되기를 권유드립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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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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