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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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13(목)
에세이] 에이즈 이론이 바로 음모론이다.  

“에이즈 이론이 바로 음모론이다”
차단된 진실, 은폐된 현실… 죽어가는 사람들

이훈희 기자 bompt@hanmail.net

someone님의 반론인 "음모론은 계속 제기돼 왔었다. 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발상이다"는 객관적인 사실로 볼 수 있는 과학적 반증이 없다. 에이즈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 대중에게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주관적 관념은 있으나, 과학적으로 보편 타당한 통합적이고 합리적인 반론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someone님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반론을 3번이나 다시 읽어봐도 `나는 의대에서 잠깐 에이즈를 공부했다. 또한 에이즈가 존재한다고 보는 과학자들이 많다"는 것 이외에는 주목할 만한 문장이나 맥락을 찾을 수 없었다.

이것은 과학적인 과정의 기본적인 일부이고, 진보와 발견의 본질적인 성분인 좋은 토론을 가로막는 심각한 현상이다. 반론에 그 어떤 과학적 근거가 없다니!

결국 행간의 뜻을 살펴 someone님이 하고자 했던 말을 분석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에이즈에 대한 비판을 `음모론`으로 취급하는 태도는 과학적 진실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과학적 심리학인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 역시 `히스테리의 병인`이라는 대단히 중요한 논문을 정신치료 및 신경학회에 제출했다가 "과학나라 동화이야기"라고 비난받지 않았던가.

이것이 명백한 에이즈 음모론

에이즈에 대한 음모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자신을 `정설`로 불러주기를 원하는 에이즈 이론 그 자체가 하나의 큰 음모였기 때문이다. 우선 1984년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던 로버트 갤로는 현재 억만장자이다. 불과 17년 남짓한 짧은 기간 동안 그가 무슨 수로 이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에이즈가 그를 돈방석에 앉혔다는 것 이외에는.

오직 로버트 겔로만이 아는 사실을 몇 가지 더 열거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는 HIV의 발견을 발표하기 위해 열린 기자회견에서 `HIV가 에이즈를 일으켰다`는 가설의 증거를 제출하지 않았다.

또한 조사 발견들을 대중에게 알려지는 의학신문에 발표하지도 않았다. 놀랍지 않은가! 국가기밀에 속하는 의학적 발견이 아닌 이상 가설의 증거를 제출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또 어느 과학자이든 더 광범위하게 알리고자 노력한다.

1984년 4월 23일 있은 기괴한 기자 회견에 이어 갤로는 HIV 항체 테스트(`에이즈 테스트`로 알려진)를 구하는 특허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에이즈의 다른 가능한 원인들을 조사하고 있던 -연방에 따라 자금이 지원되던- 조사가 돌연 정지되었다. 왜? 비밀은 갤로가 움켜지고 있다.

또 가장 중요한 갤로만이 아는 비밀은 이 HIV 테스트에서 실시하는 1/400이라는 그 어느 바이러스 검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불가사의한 희석이다. 물론, 지구상에는 이 방법의 과학적 신뢰성을 보장하는 납득할 만한 근거가 전무한 상태이며, 이 점은 그 동안 HIV 테스트의 문제점을 연구해 온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주장하는 공통된 사항이다.

정리해보자. 오직 갤로만이 알고 있다는 몇 가지 사항은 실제 에이즈를 옥과 석으로 구분할 수 있는 명백한 잣대이다. 즉, 갤로가 움켜지고 있는 비밀이 밝혀지면 에이즈 논의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점은 갤로가 아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신의 행위에 의심을 품지 않는 의사 혹은 의학도에게 있다. 이들은 에이즈를 배우고 또 가르치면서 사람들에게 에이즈 판정을 내리고 있다.

분리되지 않은 HIV, 이것의 중요성

일단, 에이즈 논의에 있어 취급될 수 있는 수 백 가지 문제점은 모두 잊어버리도록 하자. 우리는 산수부터 배운다는 심정으로 바이러스학의 기본을 따져봐야 한다. 바이러스 분리가 그것이다.

나는 [에이즈는 이데올로기]에서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에서 바이러스 분리는 결정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건 상식에 속하는 것이며, 지금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이런 상식이 없던 분들은 이제부터 `바이러스 분리는 결정적이다`를 기억하도록 하자.

얼마 전에는 우울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20년 만에 분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 20년 동안 우울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해왔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우울증 바이러스를 가정했던 것이지, 분리되기 이전까지 이것을 과학적 사실로 인정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반론에는 바이러스 분리와 관련된 부분이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 단지,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고 여러 -분명히 여러 명일 뿐이다. HIV를 반대하는 과학자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고, 이들이 쓴 논문이 굉장히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중세에 스콜라 학자들이 바늘 위에서 천사가 몇 명이나 놀 수 있는 지를 연구한 책만 해도 3,000권에 달한다. 이들은 천사를 입증하지는 못했지만, 있다고 믿었기에 그러한 소신 있는 글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사학자들의 주요한 연구대상이 된 이 현상은 에이즈에도 적용된다.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분리되지 않은 HIV에 대한 논문을 썼는가?


분리되지 않았다는 건 정상세포라는 걸 의미하는데, 어떻게 이것을 바이러스라고 우기는가?

결론은 간단하다. 로버트 갤로는 이후 증거를 제출하라는 압력에 못 이겨 HIV를 분리했다는 논문을 발표했는데, 이 논문은 페터 듀스버그 박사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에게 통렬한 비판을 받게 된다.

가장 큰 의문은 로버트 갤로가 이 비판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즉, 문제(거짓말)가 더 커지기 전에 아예 무시해버린 것이다. 페터 듀스버그 박사는 레트로 바이러스의 유전자 지도를 작성한 권위자로써, 갤로 역시 그 권위를 인정한 바 있다. 페터 듀스버그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레트로 바이러스는 무해한 바이러스이며, HIV는 정상세포이고 레트로바이러스 계열이 아니다."

에이즈를 증명하는 HIV에 대한 논문이 없음을 폭로한 케리 뮬리스 박사(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는 원래 산타 모니카에 위치한 전문 연구실에서 HIV를 연구하는 컨설턴트였다. 그는 1983년 HIV를 처음 발견했다고 발표한 몽타니에와 대화하는 등 여러가지 과학적 증명 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우리는 모든 이 광기가 어떻게 일어났느냐에 관해 알 수 없다. 우리는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범하기 마련임을 안다. 그러나 HIV/에이즈 가설은 실수가 낳은 한 개의 지옥이다."

어떤 사람도 1 + 2 = 3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1과 2가 더해져서 3이 되는 수학적 원리가 있다. 이 원리야말로 1 + 2 = 3을 진리로서 입증한다.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 증거야말로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는 걸 입증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증거가 없다. 그것은 HIV 분리이다.

반에이즈 이론이 음모론으로 취급되는 진정한 이유

HIV를 입증하는 논문을 읽는 것은 소크라테스가 쓴 책을 읽는 것보다 더 힘들다. 둘 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반에이즈 이론이 `음모론`으로 비춰지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 로버트 갤로와 페터 듀스버거 박사의 논쟁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첫 번째 열쇠이다. 로버트 갤로는 자신의 논문이 -다시 반복적으로 재현된 실험의 결과를 통해- 아주 완벽하게 비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논문은 HIV를 입증하는 유일한 논문 혹은 인용할 수 있는 유일한 출처가 되었다.

네이처 등 유수의 과학 잡지들이 에이즈 가설을 옹호하기 시작했고,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들의 논문은 아예 접수조차 되지 않았다.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이때부터 과학적 토론은 사라지고, 에이즈 가설은 정설로 둔갑, 반에이즈 이론은 `음모론`으로 취급되었다. 게다가 에이즈의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는 연구 활동에는 단 한 푼의 정부 지원금도 책정되지 않았다. 어떤 경우에도 납득할 수 없는 이 비과학적인 태도가 바로 음모론의 진실이다.

더반 선언의 진실, 의도적으로 왜곡된 신문기사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someone님은 반론에서 2000년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있는 이른바 더반 선언에 관한 기사를 인용하면서, HIV에 대해 음베키 대통령이 아무 것도 모른다는 식의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신문기사는 아주 교묘하게 왜곡된 사실 그리고 일방적인 입장만을 보도하고 있었다. 중요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1. 더반 선언을 비판하는 보도자료 및 보고서를 무시해버렸다. 호주의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 조직인 Perth 그룹에서는 더반 선언을 반박하는 글을 Nature지에 보냈지만 이 잡지는 실어주지 않았다.

2.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 및 각 단체들은 더반 선언 이후 음베키 대통령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오늘날까지 서명 운동을 받고 있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각국의 과학자 및 일반 시민이 동참한 이 서명에 오늘(2001년 7월 19일) 현재 4719명이 참여한 상태이다. 그러나 철저하게 무시되었다. 이들의 서명 목적은 아래와 같다.

"과학 안에서, 어떤 이론도 도전으로부터 면제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수백만의 생명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슈에 관한 논쟁은 결코 종식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정의를 조사하는 남아프리카의 대통령 타보 음베키의 의도인“에이즈"의 방지와 원인 해명을 지원한다." (서명 사이트 : http://www.virusmyth.net/aids/news/mbeki.htm)

3. HIV-에이즈 가설의 과학적인 재평가를 위해 서명한 수백 명에 달하는 의사 및 과학자들의 입장 및 이들의 조직인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모임`은 아예 인정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들 과학자들의 학계 내 지위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에이즈가 존재한다는 보도만을 위해 신문사는 이들 과학자의 입장은 아예 반영하지 않았다.
(서명한 과학자 명단 : http://www.virusmyth.net/aids/group.htm)

이것 이외에도 음베키 대통령이 "왜곡하지 말라"면서 각 방송사 및 신문사에 보낸 보도자료까지 합치면, someone님이 인용한 신문기사는 전혀 공정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 신문기사는 아주 큰 실수를 저질렀다. 그것은 인용의 잘못이다.

"Peter Duesberg 박사 같은 사람은 에이즈가 빈약한 영양상태, 동성연애, 마약과 같은 생활습관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주장해왔다."

듀스버그 박사가 자신의 책 "Inventing the AIDS Virus"을 포함한 각 인터뷰에서 주장했던 에이즈의 정체는 "실체가 없는 병"이었다. 또한 에이즈 증상은 에이즈 치료제에 의한 부작용 증상이라고 폭로했던 것이다. 즉, 에이즈가 실재하는데 그 원인이 다른데 있다는 주장은 한 적이 없다. 게다가 그는 동성연애라는,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성취향 차별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더반 선언에 관한 신문기사는 이처럼 한 편의 소설이다. 그렇다면, 이 선언이 나오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문제의 (신문기사라고 인정할 수 없는) 소설 중에서 인용해보자.

"음베키 대통령 정부는 임신부와 유아들에 에이즈 바이러스(HIV) 치료제 아즈트와 네비라핀 공급을 거부하면서 이들 치료제의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이즈 퇴치 운동가들은 감염 어린이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면 10세 전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치료방치를 학살행위로 받아들이고 있다."

인도주의! 진짜 이유가 이것일까? 그렇다면, 더반 선언 이전에는 왜 이와 같은 집단적 인도주의 선언이 없었을까? 가령, 제3세계에 대한 의료 지원을 목적으로 한 과학자들의 전세계적 서명운동은 들어본 적이 없다.

우리는 이 배후의 힘을 추측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다국적 제약회사와 CIA 이다. Mail & Guardian (SA)의 2000년 10월 6일 기사인 "MBEKI FINGERS CIA IN AIDS CONSPIRACY"에 따르면, 음베키 대통령은 간부회의 석상에서 미국 중앙 정보국이 HIV가 에이즈를 초래한다는 이데올로기를 유포하고 또 촉진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그는 남아공의 에이즈 정책이 다국적 제약회사의 막대한 이익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현재 남아공은 전 인구의 10%에 이르는 420만 명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로 알려져 있는데, 치료제를 금지하면, 제약회사에 얼마나 큰 손실을 입히게 되는가!) (기사 : http://www.virusmyth.com/aids/news/mbekicia.htm)

제약회사와 CIA의 협력관계는 조금도 의심할 바가 못 된다. 왜냐하면, 군대-의료-산업복합체는 현대 국제 사회의 지극히 분명한 신디케이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개발하는 생화학 무기 혹은 생물학 무기는 이러한 관계를 통해 계획이 세워진다.

사실 문제의 인물인 로버트 갤로 역시 -적어도 확실히 알려진 바에 따르면- 1984년 이전까지 그의 연구비를 관리하고, 지급해왔던 사업체는 리튼 바이로네틱스였는데, 이 회사는 국방부의 생물학 무기 계약자의 자격을 승인 받은 곳이다. 1970년대 갤로가 연구했던 것은 다양한 암과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발암성 바이러스 개발이었다. 이것은 1970년, 미국 국방부의 생물학 무기 개발과 관련되어 있다.

나는 배후의 힘을 추정한 것이다. 하지만 그 자신도 막강한 정보력을 지닌 남아공 중앙정보국은 제약회사와 CIA의 협력관계를 확신한다. 음베키 대통령은 신문을 스크랩하면서 정보를 파악하는 그런 위치의 사람이 아닌 점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지금 나는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someone님의 반론을 반박하는 것도 아니다. someone님의 글은 그 누구라도 반박할 수가 없다. 무엇보다 근거가 없고, 그 다음에는 구체성이 결여되었고, 마지막으로 인용한 것조차 엉터리다.

즉, 반박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진실은 알려지지 않았다. 신문기사는 대표적인 보기이고, someone님의 반론은 이러한 현실의 적나라한 반영이다. 그렇기에 여러분은 이 글을 통해 내가 말하고자 했던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제 함께 생각하면서 공동의 결론을 도출해보자. 생각할 거리는 이것이다. `음베키 대통령은 왜 아즈트와 네비라핀 등 에이즈 치료제를 임산부와 유아에게 투약하는 것을 금지했던가!`

그 이유는 치명적인 독성 때문이다. 이들 약품은 `제2의 탈리도마이드`로 불려지는 것이다. 하지만 제약회사는 이들 약이 임신 중 태아에게 감염되는 것을 방지한다고 선전한다. 음베키 대통령은 이것이 순전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쥐의 실험에서 이들 약품은 유산 등을 낳았으며, 수많은 투약 결과 유아의 사망을 촉진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믿기지 않는다면, `에이즈는 이데올로기`에서 이들 약품의 부작용을 읽어보도록 권유한다. 살이 썩어가고, 심장이 큰 압박을 받고, 뇌가 손상을 입어 바보가 되기 일쑤라고 반에이즈 과학자들은 말한다. 이것이 바로 처방전에 의한 죽음 혹은 처방전에 의한 에이즈라고 불리는 것이다.

여기서 결론을 내리자는 게 아니다. 도출해보자는 것이니까. 이 글을 읽는 동안 나는 당신이 에이즈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함께 고민하자. 이것이 합리적인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최고의 협력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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