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7/7/14(토)
[번역] AZT-질병을 찾는 약제  



AZT라벨 - 흡입, 피부접촉, 삼킬 시 유독함,
대상 장기: 골수, 부작용이 생겼을시 의사에게 상담할 것.
다룰때 보호장비를 착용할 것


                                                                                                                           

INTRO : 틈틈이 짧은 글 하나 번역 또 마쳤습니다. 소위 말하는 에이즈 약 - AZT의 실체와 극독성을 폭로하는 글이며 아래 번역한 What if everything you thought you knew about AIDS was wrong?(당신이 에이즈에 관하여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틀렸다면?)의 일부분입니다.

저 AZT라벨의 경고문을 주의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다룰 때 보호장비를 착용할 것(Wear suitable protective clothing)'의 문언을 보면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또한 AZT를 처방했을 때 짧은 기간 티세포 수치가 증가하는 현상에 대하여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 주고 있어, 많은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 번역해 보았습니다. 때때로 일부 주류 지지자들이 AZT처방시 한동안 티세포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이유로 들어 HIV가설을 옹호하려고 합니다만, 이러한 주장의 맹점을 과학적으로 반박하여 줄 수 있는 값진 레퍼런스입니다.

본문 올립니다.
                                                                                                                           

                                          AZT-질병을 찾는 약제

AZT는 새로이 등장한 약제가 아니다. 이것은 에이즈 치료를 위하여 개발된 것이 아니며 항바이러스약제 역시 더욱 아니다. AZT는 30년 전에, 한때 암에 대한 잠재적 화학요법의 하나로 개발된 다음 폐기된 화학 합성물이다. 1986년의 첫번째 에이즈 약제 실험 이전에 AZT는 한번도 인체를 대상으로 투여된 적이 없었다.

화학요법은 인체내에서 성장중인 모든 세포를 살해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많은 암 환자들은 면역 시스템과 비장에 대한 파괴적 효과로 인하여 화학요법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한다. 이것이 초래하는 손상 때문에, 화학요법은 결코 암에 대한 방어로 사용되지 못하며 극도로 제한된 기간동안에만 투여될 뿐이다.

[흡입, 피부접촉, 삼킬 시 유독함, 대상으로 하는 장기: 골수. 부작용이 생겼을시 의사에게 상담할 것. 다룰때 보호장비를 착용할 것.  - AZT라벨]

암이 성장을 계속하는 세포상태이기 때문에, AZT는 DNA연결고리의 증식을 막는 방법으로 새로운 세포의 형성을 막기 위하여 고안되었다. 1964년에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AZT 임상실험에서 AZT는 성장중인 건강한 세포를 몹시 효율적으로 파괴하였고, 실험 대상이 된 쥐는 극도의 독성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결국, AZT는 선반에 올려졌고 이에 대하여 어떠한 특허도 신청되지 않았다. 20년 후, 제약회사 버로우스 웰컴(현재는 글락소 웰컴)은 HIV DNA연결고리의 형성을 파괴할 수 있다는 사고의 기반 하에, AZT를 항 HIV약제로 재판매하기 위하여 광고를 개시했다. 글락소 웰컴은 단지 4개월간 지속된 흠집투성이인 연구결과에 입각하여, 에이즈 치료제로서 AZT에 대한 FDA의 승인을 취득했다.

에이즈 환자를 대상으로 극도로 유독한 화학요법을 승인한 것은 AZT가 티세포 수치를 향상시키며 이에 에이즈 관련 질환의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사고에 기반을 두고 있었다. 티세포 수치의 상승은 AZT가 티세포 내의 HIV를 일소한다는 증거로 해석되었다. 임상실험이 AZT의 장기 사용의 효과가 알려지기 전에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가설의 지지자들은 AZT의 일반적인 처방이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확립해 버렸다.

FDA의 승인 이전, 이후를 막론하고 수많은 연구가 뒤따랐다. 이 중에는 콩코르드 연구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 이것은 AZT에 대하여 가장 큰 규모(1749건)로 장기(3년간 지속)간 진행된 연구였다. 이 연구는 AZT가 티세포의 수치를 아주 잠시동안, 급격히 증가시키나, 에이즈 관련 질환의 발병을 전혀 지연시키지는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AZT가 투여되었을 때 티세포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약제의 독성 및 골수파괴에 대하여 혈액 시스템이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AZT가 골수를 파괴하므로, 혈액 시스템은 티세포를 과잉생산하여 이의 고갈을 보정하려 한다. 종종 처방 이전의 환자의 혈액 내 티세포 수치보다 더 많은 티세포를 생산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티세포의 근원 – 골수 – 이 AZT에 의하여 파괴되므로, 티세포의 수치는 이후 곧 곤두박질하며 결국에는 면역 시스템의 완전한 파괴를 초래한다. 한 개인이 AZT의 흡수에 대항하여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이러한 독성 혼합물 하에서 얼마나 살아남는지를 결정짓는 것이다.

“조기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에 뒤따라, 에이즈로 진행된 HIV양성인들 중 1/3에서 1/2까지가 AZT를 복용한 이후에 그렇게 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독립적 연구결과는 AZT가 에이즈질환의 발현 이전에 때때로 사망을 야기하기도 하는 – 이것은 종종 공식적으로 에이즈 질환의 발생 이전에 사망하는 케이스로 언급된다. - 삶의 질 저하 및 임상적 퇴화를 가속시킨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IV변이”에 대한 발상은 AZT를 처방받은 환자의 티세포 수치 하락에 대한 일반적 설명이 되고 말았다. 돌연변이 가설 지지자들은 약제에 내성을 갖춘 변이된 HIV에 의하여 AZT의 효과가 감쇄된 것이라 주장한다. 물론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티세포와 인체 곳곳에 산소를 운반하는 비세포, 적혈구의 파괴에 덧붙여, AZT와 기타 뉴클레오사이드 아날로그 약제는 신장, 간, 장, 근육조직, 그리고 중추 신경 조직을 파괴한다. 뉴클레오사이드 아날로그 약제는 또한 인체의 모든 살아있는 세포의 에너지 생산 공장인 하위세포조직,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을 방해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뉴클레오사이드 아날로그의 독성효과에 무방비인 고유한 DNA를 포함하고 있다.

에피비어(3TC), 제릿(D4T), 히비드(ddC) 그리고 비덱스(ddI)는 모두 HIV양성인들에게 “항바이러스제”라고 처방되는 뉴클레오사이드 아날로그 약제들이다. 이 모두는 AZT이후 고안되었고 모두 같은 방식으로 작용한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에이즈를 고발한다
259   [번역]당신이에이즈에대하여생각하고있는모든것... 07/14-15:51  4869
258   [번역] AZT-질병을 찾는 약제 07/14-15:48  4367
257   번역]검열되지 않은 에이즈의 역사_진실의 방벽 03/31-11:21  9802
256   [다큐멘터리]에이즈가설의 저편너머(The Other s... 02/17-14:30  31931
255   동영상] 원숭이 개새끼 HIV 신화 02/14-06:44  6683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