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12/26(금)
성교를 통해 HIV 양성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성교를 통해 HIV 양성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지식 안에 우리가 잃어버린 지혜는 어디 있는가. 정보 안에 우리가 잃어버린 지식은 어디 있는가. 시인 엘리어트


의학에는 '근거중심의학'이란 흐름이 있다. 트리샤 그린할프는 자신의 책 [의학 논문 제대로 읽기]에서 이렇게 말한다.

-------------------------------------------------------------------
근거중심의학은 단지 논문을 읽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여러 정의 중
"현재 존재하는 최고의 근거를 양심적이고, 명백하며, 분별 있게 이용하여 개별 환자의 치료를 결정한다."라는 언급이 있다. 만일, 이 방법을 따른다면 당신은 자신의 환자에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적인 근거를 묻고, 해답을 찾기 위해 체계적인 방법을 이용하고, 결과적으로 이에 맞추어 치료행위를 변화시킨다.
-------------------------------------------------------------------

HIV/AID$ 가설 체계 하에서 최고의 논법 혹은 '상식'은 무엇일까. 그것은 HIV라는 <환상의 바이러스>가 성적으로 전달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봐야 할 것은 이 가정법이 그린할프의 생각처럼 '현존하는 최고의 근거로서 명백한가!', 바로 이것이다.

이성애로 전달된다는 모든 주장은 거짓말이다. 이에 대한 반대의 출처는 단 한 개도 찾아볼 수 없으며,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는 "이성애를 통해 HIV 전달된다는 출처를 모두 제시하라. 모두 검증하겠다. 이성애의 전달은 거짓말이다."고 고발한다. 이에 대한 자연발생적이며 엄격한 통제가 실시된 임상연구로서, 세계적인 규모로 이루어진 실험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1. 1990년 CDC의 의뢰를 받고 6년간 HIV의 전염 가능성을 조사한 파디안 박사의 연구
2. 미국 스윙족에 대한 대규모 HIV 검사
3. 2002년 여수에서 발생한 HIV 양성인 K씨 사건

1.의 연구는 파디안 박사의 말처럼 "지금까지 미국에서 행해진 어떤 조사보다도 가장 방대하고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연구"였는데, 콘돔의 사용 여부를 떠나서 HIV의 전달로 간주되는 혈청전환이 단 한 건도 없었다.

2.의 경우 스윙족은 절대 콘돔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매일 파트너가 변화되는 등 성적으로 자유로운 취향을 가진 수십만명의 사교클럽인데, 이들에 대한 CDC의 대규모 HIV 검사는 이성애자 중에서 단 한 명도 HIV 양성으로 반응하지 않는 걸 나타냈다.

3. 여수에서 발생한 사건은 콘돔 사용 여부를 떠나 HIV가 성교를 통해 전달된다는 환상을 여지없이 무너뜨렸다. 이 사건은 매춘 노동자이자 HIV 양성인인 K씨가 콘돔 사용을 원치 않는 남성들(경찰 추산 5,000명)과 함께 성관계를 가진 전세계적인 일대 사건이었다. 에이즈예방 기관들에게는 자신들의 예언인 "한국에 에이즈 폭풍이 몰아친다."를 입증할 최상의 기회였던 셈이다.

그러나 여수 에이즈 사건이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은 입에 자물쇠를 달은 양 '여수 사건'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도대체 할 말이 없는 탓이다. 여수와 구룡포 등 K씨가 일을 한 곳 마다 집단 히스테리를 일으켰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앞장 서서 HIV 검사를 실시했으나 단 한 건도 혈청전환이 일어나지 않았다. 더군다나 그녀의 남편조차 HIV 음성이다.

여수 에이즈 사건은 미스테리로 남겨졌다. 상식을 뒤엎는 일은 모두 미스테리일 뿐이다. 하지만 성교를 통해 HIV가 전달된다는 희한한 미신이 남긴 신화에 불과하다. HIV 양성인 아버지를 둔 갓 태어난 아기 10,217명의 혈액 샘플을 검사한 1989년 연구(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이성간 성교의 명확한 자료)는 어떤 아기도 혹은 어머니도 HIV 양성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의학사에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퍼져나가는 것이며, 전염병은 번지는 것인데 콘돔없이 성관계를 가져도 혈청전환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사건은 단순한 미스테리만이 아니다. HIV가 성교를 통해 전달된다고 믿고 있는 의사들마저 괴롭히고 있다. 아래 기사를 읽어보라. 가장 최근의 기사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
의사는 일부 커플의 결과가 부조화인 이유를 숙고한다

By ARTHUR OKWEMBA
12월 18일 (2003)

James와 그의 아내가 VCT 센터 중 한 곳에 자신의 HIV 상태를 알고 위해 들어갔을 때, 단지 그들은 매우 많은 기간 동안 믿었던 것을 확인할 예정이었다. 그들은 HIV 음성이다. 그러나 검사를 하게 되었을 때 결과는 혼란스러운 것이었다.

James는 HIV 음성이었지만, 그의 아내는 HIV 양성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이 검사 결과를 믿지 않고, 다른 지역에서 다른 몇 개의 실험실을 찾아가 확인할 것을 결정했다. 결과는 변하지 않았다. 음성인 James, 양성인 아내.

그들은 혼자가 아니다. 커플의 점점 더 많은 수가 그들 파트너와의 보호받지 않은 성관계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의 단지 한 명만이 HIV 양성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 검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이 현상은 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많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협이 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일부에서 대규모로 관찰되고 있는 유사한 현상과 더불어 HIV 전문가는 그것에 대한 방대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HIV 검사에 열린 마음을 갖는 것에 따라 HIV 부조화의 커플 수는 증가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HIV 시험을 위해 마음을 여는 것에 따라 부조화의 커플의 수는 증가하고있다. HIV 전문가인 Moses 박사는 말한다. "분명한 사실은 HIV 양성인 파트너가 기회감염 바이러스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음에도 발병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의 CD4 총계는 낮아지지 않는다. (중략)

HIV 부조화의 부부에 대한 조사는 진행되고 있다. 18년 이상 HIV/AIDS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Patel 박사는 말한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HIV 음성인 파트너가 감염을 시키게 될 파트너를 받아들이고 지지하는 것이다." 그의 의뢰인에 대한 최근의 관찰에서 Patel 박사와 Otsyula 박사는 그들이 검사했던 31명의 커플 중에서 23명이 HIV 부조화의 커플이었던 것을 알았다. 그들의 일부는 6년 이상 HIV 양성인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이 부조화의 커플이 그들의 아이들을 테스트하기 위해 데리고 왔을 때 아이들은 모두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웠다. (역자: HIV 음성이었다는 말이다.)
--------------------------------------------------------------------

이게 바로 최고의 양심적인 현실이며, 명백한 근거이며 이와 함께 분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한국의 서양의학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양심적이라는 [청년의사] 모임조차 에이즈에 대한 근거로서 "에이즈 환자를 봤다."고 주장한다. 평소에는 근거 중심의 의학을 중요시하는 이들조차 에이즈에 관한 한 신경질적이고 집단 엘리트적인 주장을 하다니. 우리도 많이 봤다. 치질에 걸린 HIV 양성인이나 결핵이었으나 HIV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 AZT를 먹은 뒤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 급히 수혈을 받은 사람 등등. 의사들은  실제로 이 모든 사람들을 '에이즈 환자'라고 부른다.

상식은 선입견과 상호의존한다. 그리고 선입견은 경험과 관계되며, 경험은 자주 근거와 아무 상관이 없다. 그래서 '현실주의자'라는 말은 이론과 상관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만약, 당신이 보통 수준의 현실주의자라면, 스스로 '선입견이 있으며 근거 따윈 필요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기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주의자의 폭은 아주 넓으며 농부에서 의사, 정치인에 걸쳐 잡단한 무지개 색깔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공통점도 있다. 치열하게 고민을 하지 않기에 직업별 평균 수명률이 높다는 그것.

소크라테스가 환생했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그대, 현실주의자여. 오래 사는 건 좋은 일이야. 그러나 근거를 갖고 현실을 바라보면서 오래 살면 더 좋은 일이 될 걸세.'

HIV/AID$에 관해 숙고해야 될 이유는 당신이 현실주의자인데, 동시에 관념론자이기 때문이다. 현실주의의 반대말은 '변증법적 유물론'이며, 현실주의와 가장 가까운 말은 '기계적 형이상학'이다. 따라서 HIV라는 환상의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생각들, 성교를 통해 전달된다는 생각들은 지금 중단될 필요가 있다. 이 생각들은 더 이상 당신의 환상을 충족시켜주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사를 포함한 그대)의 생각들은 이 환상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환상과 상식은 상호교환되기 때문이다. 마치 경제학의 '등가교환'처럼.

참고로, 에이즈 과학자들이 이성간 성교를 통해 HIV가 전달된다는 통계적 주장을 할 때 그들이 사용하는 흔한 통계적 속임수는 이렇다.

--------------------------------------------------------------------
* 계획한 방법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다른 검정법을 선택하여 분석을 다시 진행한다. 이때 원하지 않는 결과는 폐기되는 데 이를 '서류함 보관'이라고 한다.

* 비교구간 결과 값의 신뢰구간이 서로 중첩되면 이 수치를 논문에서 삭제한다. 대신 본문에서 짧게 이 부분에 대한 언급만 하고 도표로 보여주지는 말고 결론을 내리는 데에도 이 결과를 무시한다.
--------------------------------------------------------------------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에이즈를 고발한다
168   이 땅에 서양의학과 HIV/AID$ 가설이 존재한다는... 12/26-14:48  5952
167   성교를 통해 HIV 양성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12/26-14:44  12195
166   에이즈 가설과 전염병의 시대, 각기병의 신화 12/26-14:43  6705
165   원인과 결과 : HIV와 AIDS에 대한 형이상학... 12/26-14:43  5538
164   에이즈퇴치연맹 고문 안종주 씨는 읽어보십시오 12/23-18:38  6458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