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No, 70
에이즈 사기범, 주부 성폭행.금품갈취 30대 체포  

(창원=연합뉴스) 최병길기자 = 전국을 무대로 주부들에게 의사를 사칭해 남편이
에이즈에 걸렸으니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속여 성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29일 부녀자들을 속여 성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
사기 등)로 김모(32.무직.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6일 오전 11시 40분께 경기도 안양시에  거주하는
주부 김모(32)씨에게 전화를 걸어 "A병원 원장인데 남편이 에이즈에 걸린 것 같은데
당신도 검사를 해봐야 된다"며 인근 여관으로 유인, 검사비 명목으로 200만원을  갈
취하고 성폭행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 6개 시.도를 돌며 주부 23명으로
부터 5천500만원을 갈취하고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모자동차 8008호'를 타고 공중전화를 이용해 전화를 건다는  피
해자들의 제보를 받아 이날 공중전화 주변에서 잠복근무 중 동일한 차량번호를 확인,
김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유사한 피해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전국적으로 공조수사를 펴는 한
편 공모자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이전화면]  송고일 : 20010529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72   강도행각 벌이던 에이즈 감염자 도주 바라03/07-04:44  2055
71   中, 에이즈 확산 매춘부에 종신형 법안 추진 바라03/07-04:40  2065
70   에이즈 사기범, 주부 성폭행.금품갈취 30대 체포 바라03/07-04:29  2950
69   의학>에이즈 면역 여성들의 미스터리 바라03/07-03:57  3093
68   21세기를 주도할 히트 상품들 -에이즈치료제 바라03/07-03:53  2543
67   선원 에이즈강제검진 폐지 확정 바라03/07-03:51  2544
66   [인물포커스] 음베키 남아공 대통령 바라03/07-01:06  2567
65   ILO, 유엔서 노사정 에이즈 실천강령 제안 바라03/07-01:02  1835
64   번역] 에이즈 초기환자 독한 약 처방 자제를 바라03/06-20:19  3226
63   우리나라의 에이즈 상담 실태와 문제점 바라03/06-19:29  5642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