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연예인은 조디 포스터가 전부입니다.
첫 사랑이지요.^^
이후로 일편단심 민들레입니다.
그런데 님은 미디어에 의한 이미지에 참 약하군요.
이미지란 문화적 코드이고, 욕망이란 그 코드를 꽂으면 흐르는 용매에 불과한데...
하지만 어느 용매이든 전도체가 함유되어 있어야 비로소 용매가 되는 것이지요.
소금이든, 철 성분이든...
이미지에 있어 전도체는 '결핍'에 있습니다.
오늘날 광고학에서는 소비자의 본성을 '결핍'에 있다고 보지요.
어쨌던...
님의 그 꿈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다음 기회에 그 꿈에 대해 이야기할 게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님의 현재 두려움은 그 꿈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덧붙이자면, 그 꿈은 단순 꿈이 아닙니다. (초개아적 정신분석학에 따르면...)
각설하고...
기운내시고...
밝은 날...
맑은 곳에서...
산책을 하고, 크게 웃어보는 것도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