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똑같은 심정으로 괴로워했던 입장으로서
얼마나 힘드실 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저역시도 남자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속으로 울면서 죄책감에 시달렸으니까요.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시고 감기 다 나으시고 좋은 음식 먹고서 건강해진다음
검사 받아보세요.(정말 불안하면요) 괜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시간이 없어서 긴 글은 못 남기지만 이 사이트의 글을 읽어보시고,
바라님을 비롯한 많은 좋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