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왜 이벤트가 있는 사람만 감염자가 있는 가 하시는데...제가 생각할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솔직히 겁나는 행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에이즈 검사를 받을까요??? 당연히 안받겠죠...에이즈 검사는 특수검사라는 명목아래 본인의 요청이 있어야지만 검사가 이루어집니다..(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요)정말로 에이즈가 무서운 병이고 하다면 의무적인 검사를 해서 관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현재 에이즈 보균자는 공식적으로 16000명이라고 합니다..보통 전염병은 공식적인 숫자에서 10배를 한다고 하죠...그럼 우리나라에는 거의 20000만명 가까운 환자가...그것도 90%는 자신의 감염 상태를 모른체 살아간다는 거죠...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감염율로 그렇습니다..0.1~0.5%라는 수치..그건 도데체 무슨 근거로 나온 말인지...에이즈 환자에게서 정상적은 추적조사를 할 수 있을까요??
정말이지 현대의학에 회의를 느낍니다..에이즈라는건 어찌보면 오늘날의 마녀사냥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드네요...전 지금 의대 3년에 재학중입니다...하지만 수업시간에 에이즈에 대해 배우는 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마치 제가 초등학교때 북한사람은 모두 도깨빈줄 알게 만든 교육과도 같더군요...
전 에이즈가 없다는 것에 강한 믿음을 갖습니다..여러 포비아님 님들 두려운 마음 잘 압니다...저역시 포비아니까요..하지만...힘내십시요...강한 믿음은 희망과 기적을 불러옵니다...절대로 절망하지 마세요...없는 말솜씨로 주절대서 죄송합니다..바라님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