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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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희나리 (kdy6705@hanmail.net)
2002/3/8(금)
건강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2002년 1월 8일
그날은 간부사원의 대상으로 회사에서 부담하여 종합검진을 받게 되어습니다.
30명 인원이 하루에 3명씩... 검사를 받게 되었죠.
그중 다들 건강하지만.. 몇몇은 건강상태가 안좋아 재검열을 하게되여..
위급한상황을 면했으며.. 어떤 간부사원은 백혈병에 걸려 지금은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머리깍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고..
또한 저는 에이즈 양성 보균자로서 보건소 직원과 만나야 했습니다.
차라리 백혈병환자는 위로를 받으며,,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저는 죄지은 사람모냥... 숨어서 살아가야 한다는 내자신이 믿습니다.
언젠가는 나의 진실이 발각되는날은 사회에서 쫒겨나다 싶이 해야하는 나의신세.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어 2차채혈을 하였는데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맘조리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회원여러분!
우리 양성이던 음성이던 상관말고 건강하게 살아 갑시다.
육체적인 병보다는 맘에 병이 크니 항상 즐거운마음으로 식이요법을 하면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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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Re..헉~~ 엉터이 식이요법...^^ 바라03/08-14:18  84
406   건강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희나리03/08-13:54  122
405       Re..헉~ 백혈병이라....커억.... 바라03/08-15:14  114
404           Re.. 백혈병은 혈액세포의 암  의료인03/10-00:38  78
403               Re.. 의료인님.. 뭔가 잘 모르고 계신듯... 바라03/10-03:13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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