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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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boyand (sky1023x@hanmail.net)
2005/10/28(금) 10:15 (MSIE6.0,WindowsNT5.1,.NETCLR1.1.4322) 222.118.97.189 1024x768
뭔가 이상하게돌아가는...  

이번에 만들어진 에이즈치료제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밑에하나더 기사는 황우석 박사가 에이즈 치료제를 만든다고하는군요 그런데 뭔가 이상해요

VGX사 "에이즈 치료제 임상2상 성공적"




"특정용량 투약 환자군서 항바이러스 효과 확인"

조셉 김 대표 "신약 상용화까지 2-3년 소요"

(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 한인 과학자가 개발한 에이즈 치료제가 임상2상 시험에서 높은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 장차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재미 한국계 바이오벤처기업 VGX사의 조셉 김 사장은 현재 개발 중인 에이즈 치료제 `픽토비어(PICTOVIR)'에 대한 임상2상 시험 결과를 자체 수집한 결과, 특정용량을 투약한 환자그룹에서 높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픽토피어는 이미 20여년 전 프랑스에서 `낙태약'으로 출시돼 사용돼 왔던 성분.

연구팀은 이 성분을 이용해 하루에 한 알만 먹는 내복약 개념의 에이즈 치료제로 개발한다는 목표 아래 임상 1, 2상을 동시에 실시했으며 조만간 C형 간염 치료제로도 임상 1, 2상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보통 임상시험은 1상부터 3상까지 이뤄지는데 1상은 약의 용량과 독성 여부, 체내 약물의 동태 관찰 등을 목적으로 하며 2상은 1상에서 결정된 용량의 적정성 여부와 약물의 효과 등을 보게 된다.

인체에 확대 적용되는 3상 단계에서는 임상과 함께 제품이 출시되기도 한다.

회사측 자료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미국의 9개 대학병원에서 모두 48명의 에이즈 환자와 가짜 약을 복용시킨 12명의 일반인 그룹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의료진은 48명의 에이즈 환자를 12명씩 나눠 각각 75㎎, 150㎎, 225㎎의 픽토비어를 복용토록 했다.

이 결과 225㎎을 복용한 그룹에서 항바이러스 효과가 높게 나타났는데 환자 2명의 경우는 복용 후 에이즈 바이러스의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고 김 박사는 설명했다. 특히 이 약은 안전성과 내약성 측면에서 아주 우수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하지만 용량이 적은 75㎎, 150㎎을 복용한 환자에서는 항바이러스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VGX사는 미국 정부기관으로 이번 임상시험을 주관한 AACTG(Adult Aids Clinical Trial Group)에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공식 임상결과를 발표하는 대로 환자에게 더욱 많은 용량을 복용토록 함으로써 효과가 좋은 용량을 결정하기 위한 임상2상 2단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임상2상 2단계가 끝나면 내년 하반기에 신약 출시를 위한 임상3상 시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FDA에서 허가를 받은 25개 에이즈 치료제 가운데 15개 정도가 시판 중이다.

조셉 김 박사는 "에이즈 치료제의 경우 임상 2상을 통과한 치료제는 모두 임상3상을 통과해 신약으로 개발될 정도로 임상2상의 성공 의미가 크다"면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거쳐 상용화되기까지는 앞으로 2-3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bio@yonhapnews.net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황우석교수 AIDS치료제 개발중"




황우석 교수팀이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와 공동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에이즈(AIDS)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황 교수와 '의형제'를 맺고 공동 연구를 수행중인 제럴드 새튼 미국 피츠버그 의대 교수는 18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05 서울 바이오메디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

새튼 교수는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에서 한국의 리더십'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황 교수가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과 함께 에이즈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가진 세포를 만드는 연구를 진행중"이라며 "성공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새튼 교수에 따르면 에이즈 바이러스가 사람 세포 속으로 들어오는 통로가 되는 수용체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유전자가 조작된 세포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 된다.

새튼 교수는 "에이즈 바이러스에 면역력이 생긴 세포의 핵을 떼어내 (줄기세포를 만들면) 면역력이 증강된 세포를 (다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포의 핵을 떼어내 줄기세포를 만드는 기술은 황 교수팀이 여러 차례 성공한 바 있다.

새튼 교수는 지난 11일 매일경제신문사 주최로 열린 세계지식포럼에서도 "면역력이 강화된 세포를 환자에게 주입해 에이즈를 치료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며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세계 줄기세포 석학들은 줄기세포 상업화가 늦어도 10년 이내에 이뤄질 것이며 한국은 세계에서 줄기세포 상업화에 가장 근접한 국가라는 데 입을 모았다.

로버트 골드스타인 미국 소아당뇨연구재단 최고연구책임자는 "현재는 줄기세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난치병을 치료하는지에 대한 기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상태"라며 "구체적인 상업화 시기는 앞으로 5년에서 늦어도 10년 이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알츠하이머 등 뚜렷한 치료법이 나와 있지 않은 질환은 줄기세포 치료가확실한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연구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줄기세포를 활용해 70여 개 난치병을 치료하는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이 줄기세포 연구기술을 이미 선점했기 때문에 상업화에서는 유리한 위치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인수 기자 / 이명진 기자]

위에 처음기사에 에이즈 치료제로 쓰는 성분이 낙태약이라던가? 낙태약이믄 엄청 독성이 센거아닌가요? 도데체 HIV가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증거가 있기는 한건가...낙태약 성분이 뭔지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독성이 강하지 않을까요? 1/400로 희석을 한다고하는데 희석을 안시키믄 무조건 양성이라믄서요? 그럼 인체에 항상존재하는 그런 세포아닐까요? 그리고 황우석교수님이 에이즈치료제 개발하신다고하믄서 왜 저기 새튼인가하는 미국놈이 그걸 대신말할까요? 난치병이건 뭐건 치료한다고하믄 거의 황교수님이 직접말씀하시든데 대신발표하는 저 미국놈은 뭔가요? 에이즈가 난치병인가요? 그리고 대자보에 이훈희기자가 쓴 기사가 있는데 그기사를 보면 밑에 누군가 에이즈 의 사실이라는 데에 링크를 해놨네요 누가 옳은지 잘모르겠습니다 전문적인 식견이 없는 저로서는,,,


http://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aidsfact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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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2582   B타입과 C타입의 바이러스가 있다고하는군요 boyand10-31 04:10  
2581   뭔가 이상하게돌아가는... boyand10-28 10:15  
2580       Re..조금도 이상할 게 없는 미친 짓입니다. 바라10-28 23:00  
2579           Re..참고로.. soryu10-30 00:28  
2578   Re..재미있는 글이군요. 바라10-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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