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조금도 이상할 게 없는 미친 짓입니다.
1940년부터 60년에 이르기까지
기형아 수만명을 탄생시켰고, 임산모와 가족들을 비극 속에 몰아넣은
대규모 약해사건인
입덧 진정제 탈리도마이드는
지금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 중입니다.
어떤 독약이든 에이즈 치료제로 용도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예지요.
그리고 김진만에 대해선
'논쟁' 게시판을 이용하십시오.
그의 주장은 모두, 낱낱히 반박되었고,
김진만의 주장이 하나같이 조작되었으며 근거 없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는 망상가이지요.
나를 적으로 규정하고 ..
하지만 나는 김진만 같은 수준 이하의 사람과 대등한 관계가 아닙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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