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들 잘 보내셧죠....너무 늦었나 인사가..^^;;
오 와 ~~근데 하루 사이에... 안들어 와본지는 몇일 됬지만...^^*
글 정말 많네.... 내용이야 무엇이든 그래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아 무척 반갑네여...
바라님 많이 힘드시겠네여...^^*
그래두 열심히 하실거죠....힘 내세여..(^.^)// 화이팅...b(^ㅡ^)d
크게 아는건 없지만 몇자 적을게여..
양성판정을 받으셨거나 aids로 치료 받고 계시는 분들
많이 힘드시죠...힘내시고 건강하세여...
글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약말구..( 넘 독한거 같아서...)
다른 방법으로 이겨내시는게 그래두 정 약을 드셔야 겠다면 정말 최후에
방법으로 선택 하세여.....
글구 바라님을 비롯해서 이곳에서 애쓰는 모든분들....
힘 내시고 웃음잃지 않기를.. 개인적인 생각으로...
세상에서 가장 효과 좋은 치료약은 옷음(행복한생각...^^*)이라구
생각하기에...
실질적인 도움도 않주는 놈이 말만 많다구여..
그래두 항상 맘속으로 화이팅화이팅...*^^*
더이상 무서운 병이 없엇으면 ....
더이상 고통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더이상 희망이랑 행복이가 병들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