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많은 글들을 읽어 본 사람으로서 이곳에 와서 소란을 피우는 사람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전에 먼저 바라라는 이곳 운영자에 대한 당신들의 의견과 그것에 대한 나의 의견을 말해보겠습니다.
1. 바라는 인간성이 덜 됐다 속된말로 싸가지가 없다..운영자로서의 자격이 없다...
--> 먼저 이것에 대해서는 당신들 뿐만 아니라 그전부터 개때처럼 덤벼든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그 사람들은 일단 반말부터 지껄인다...그리고 한다는 말이 에이즈가 없다면 수혈 받아보란 협박과 억지를 부린다...언제 이곳 회원들이 대한에이즈 협회가서 AZT가 치료약이면 니들도 처먹어봐라 한적 있나? 사람 좋은 것도 한두번이지 운영자가 모든 것을 이해해주란 법은 없다...상대에 따라 상대가 개처럼 굴면 개처럼 대할 수 밖에 없어진다는 말이다..그 점에 대해선 당신들도 충분히 알고 있다고 본다...개가 아니라면...
2. 바라는 머리가 나쁘다 ..아는 것도 없이 까불지 마라..
_--> 이점에 대해선 솔직히 내가 운영자를 잘 모르게 때문에 확실하게 답변을 하지는 못하겠다..하지만 적어도 여기서 떠드는 놈들보다 지적인 면에서 떨어진다고 보지 않는다...글을 보아하니 무슨 생화학과 나왔다고 어쩌구 하는 놈도 있던데...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기초과학 하는 사람들 우습다..기초과학을 지원하는 사람은 내가 볼땐 딱 두 종류로 분류 할 수 있다..첫째는 정말로 기초의학에 뜻이 있어서 그 일로 뭔가 이루어 볼려는 사람이다..이런 사람 재미 없는 건 누구라도 인정한다고 생각한다..문제는 둘째...대학은 갈려고 하는데 점수에 맞추다 보니 기초과학을 하게 되는 경우다..그것이 비단 s대라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s대에서도 분명 기초과학은 인기없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우리 학교에서도 억지로 s대 가려는 사람아니면 정말로 가고 싶은 사람 둘중 하나만이 그곳에 지원하였다..그렇다면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누굴까...전자라면 물론 이런 곳이 있는 지 조차 모를 것이다..자기들 연구하느라 바쁠테니까...그렇담 여기 오는 자칭 생화학자들은 내 생각으로는 할 수 없이 기초과학을 하긴 하는데 비젼은 없는 거 같고 시간 때우기로 돌아다니다 보니 지들 아는거 쪼끔 나오니까 설쳐대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솔직히 운영자가 학력이 어떻든 간에 내가 볼땐 경영학을 배웠다고 하는 저 쥐같은 님이나 웃기는 "기초과학자님" 보다는 훨씬 더 똑똑하다고 본다...난 의학에 종사 하지만 운영자보다 알지 못한다...하지만 여기서 까부는 다른 사람보다는 유식하다는 것은 자부한다...그렇게 학력 가지고 까부는 당신들 분명 다른 나라의 반에이즈 과학자보다 당신들이 유식하지 않을텐데 그렇다면 일단 조용히 찌그러지고 당신들보다 학력 높은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 구경이나 하시는게 어떨까...이건 당신들 같은 개뿔 가방끈 길이나 자랑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지만...물론 당신들 가방끈이 몇 미린지 몇 미턴지 확인된 적도 없지만...어쨋든 이곳 운영자도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으니 교과서에 실린 말들 나불대지 않기를....
3. 바라는 살인자다...에이즈를 퍼트리는 주범이다..
--> 나는 이부분에 대해선 당신들의 위선에 구역질이 날 뻔 했다...왜 이곳 운영자가 살인자고 에이즈를 퍼트리는 주범이란 말인가...이곳에 오는 포비아들은 많게 잡아서 1000명 쯤 될것이다..그중 당신들이 말하는 에이즈에 실제로 걸린 사람이 얼마나 될까...많아야 1~2명일 것이다...물론 확률상으로...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이곳에서 무엇을 찾는다고 생각하는가...아무리 에이즈가 없다고 믿는 이곳 회원들도 메스컴에서 하두 셜처대서 무서워서 검사는 거의 받는다...물론 그 검사를 받기 전에 성관계를 조심한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언급해서 죄송하지만...이곳 회원중 하나인 최강님도 부인과 성관계를 맺지 않으신다고 알 고 있다...여기서 아무리 없다고 외쳐도 그 병이 사람들에게 주는 공포는 이곳 회원들 조차 검사를 받게 하고 성관계를 조심하게 만드는 것이다...반면 에이즈 예방 협회는 어떠한가...내가 볼땐 진정한 살인자는 에이즈 예방 협회라고 생각한다...얼마전 협회에 전화를 걸어 우리나라 환자에 대해 물어보았다...상담자는 1600명 정도라고 대답했다...내가 실제론 얼마로 보는가 했더니 10배에서 20배 정도로 본다고 하였다...그렇다면 16000명에서 30000명 정도라는 말이다..그렇다면 이 사람들은 걸어다니는 폭탄들 아닌가? 그 자신조차도 위험을 모르니 포비아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에이즈 예방법이란게 웃기지 않은가? 1600명이라는 사람들을 꼭꼭 묶어둔 이법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그 10배 이상이란 말이다...이 사람들을 방치하는 것은 살인 방조 아닌가? 에이즈는 특수검사라서 본인이 원할 때만 시행한다...웃기는 말이다..위험한 성관계를 하고도 아무런 위험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순데 일부 포비아들만 검사받게 한다는 말인가...진정 위험하고 적지 않은 환자를 가지고 있는 질병을 이처럼 대비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당신들이 무슨 개뿔 인류를 지키고 싶은 사명을 띠고 이곳에 와서 설쳐대는 것이라면 번지수가 틀렸다...당신들은 당장 에이즈 예방 협회가서 설쳐라...전 국민 에이즈 검사해라...!!! 숨어있는 환자들 다 찾아내서 잘 좀 감시해라...!!! 당신들 같은 성격이라면 얼마 되지 않아 실시 될 것도 같다... 한가하기도 한거 같지만 아주 질기잖아...한번 물고 늘어지면 피곤한 성격들...그러니까 바라는 살인자다 어쩌다 하는 이 시간에도 20000명 이상의 모르는 환자들 걱정해라...알았지...잠도 안오겠구나...
4. 바라는 포비아에게 도움이 안된다..
--> 된다...에이즈 예방협회에서 한다는 상담은 기다려라 검사받고 탈풀해라가 고작이다..하지만 이곳을 오는 사람이건 그곳에 가는 사람이건 검사는 다들 한다. 그 과정이 문제다..3개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이 시간을 이왕이면 희망을 가지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상입니다...앞으로 더 트집을 잡을 사람들은 제가 쓴 글을 벗어난 이유로 해주세요...아니면 틀린 말을 말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