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산님 그리고 바라님의 조언의 글 고맙습니다.
허지만 저는 그글의 현혹되지도 않을뿐더러 이러한 글이 도대체 이해가 되지않아서요..
대부분 약을 먹으면 고통스럽고 힘들다는말 그리고 바라님의 말처럼.
고기,술 뿐만아니라 모든 음식뿐만 아니라 식이요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믿기지 않아서 그런글을 올려 놓았을 뿐입니다.
이제 앞으로 제가 양성이든 음성이든 그들과 싸우려고 하려면 이러한 내용도 알고 있어야 하며
또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그들과 싸우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약을 먹는다는 애기도 아니고 만약 그사실이면 어떡해 해야 될지 여쭤본겁니다.
호랑이를 잡으러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
그리고 적을 알아야 승리를 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회원님들은 물론 소수이고 가난하지만.. 결코 그들과 비하면 모자랄것도 없을뿐더러
그쪽의 현혹된 많은 포비아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맘입니다.
저는 이제 그들의 말을 믿지 않을것이며.. 주대가 없는 짓은 하지 않겠습니다.
살다보면 간혹 샛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겠지만..
이번기회로 전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러한 글 조차 읽지도 않을것이며.. 현혹되여 그런글을 따오지도 않을것이며..
오직 많은 지식과정보 그리고 저의 건강을 위해 식이요법을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