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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5/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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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대한 단상' 비판에 대한 반론
>표시는 김진만의 글이고, 두 칸을 띄워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참, 이훈희 기자라고 지칭하는데, 그 이름은 저의 호적상 이름입니다.
저는 호주제를 반대하기에 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질병의 원인을 모른다? 못고치는 대표적인 병의 하나인 감기의 원인은 아데노 바이러스이며, 상당한 경우는 그 질병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러나 알아도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다. 원인을 알면 병을 고치는 방법을 찾기 쉽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원인을 알아도 대책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반론
현대 의학이 감기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는 말은 완전히 넌센스다. 차라리 직접 의사의 입을 빌려 김진만님의 주관적 의견을 비판해보자.
"아직 의사들도 감기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 왜 특정한 시기에 감기가 유행하는지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또 감기는 발병한지 대개 2-10일 사이에 저절로 낫는데 아직도 자가 치료기전을 모르고 있다. 의사들은 '감기는 약을 먹지 않으면 1주일 안에 낫고, 약을 먹으면 7일 안에 낫는다'는 우스개 말까지 한다. 그리고 바이러스에 동시에 폭로되어도 누구는 감기에 걸리고 누구는 안 걸리는 차이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지금 현재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은 없다. 다만 감기 증상들로 인해 고통을 당할 때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들이 있을 뿐이다." 감기, 처방은 많아도 낫지는 않는 병/김시완/안암의사회 회원
>고대의 뇌수술은 trepanation이라고 하는데 일반인의 생각과는 달리 그렇게 어려운 기술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기술에 엄청 충격을 받았지만 현재에도 이러한 기술을 실제로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오히려 충격이 가라 앉았다. 혹시 이것이 무척 신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그런데 고대의 사람들은 뇌수술을 한 것의 효과를 얻었을까? 삼국지에 나오듯 머리를 쪼개서 뇌를 잘 치료하면 조조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화타의 말이 사실일까? 정말 머리를 쪼개서 병을 고칠 수 있었을까? 그건 모르겠다. 하지만 아무도 그 당시에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하네만의 동종요법이 몰락한 것은 효과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부정한다면, 이글을 쓰는 사람이 이미 과학자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 싶다. 동종요법이 사이비라는 것을 본인이 이미 올렸음에도 이러한 글을 쓴다는 것은 아마 뭔가 할말이 있는 것 같다. 다음을 기대해 본다.
반론
뇌수술을 포함한 고대 의학의 수준이 진부하고 낮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김진만님은 사실 여부를 떠나 자기 주장을 앞세우기 위해 덮어놓고 우기는 경향이 있다. 다음 인용문을 읽어보길 바란다.
"잉카 문명 중 제일 놀랄만한 점은 뇌수술 흔적이 있는 구멍난 두개골이다.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고 앞 부분의 구멍은 금판으로 덮여진 두개골. 외과 수술이 발달했었을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고대에서 수술을 통해 구멍이 아문 모습과 때로는 금조각으로 덮어 놓은 치료법을 통해서 사람들이 살아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화려한 황금제국의 역사가 한 눈에/삼성 SDS 전자 사보/2001년 11월호
오늘날과 같은 첨단 의료장비도 없고, 기자의 말대로 "외국 수술이 발달했었을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고대에서" 뇌수술을 했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대단히 놀라운 의료 수준이 아니던가?
그리고 동종요법에 관한 김진만님의 그 전의 글은 비판을 할 일고의 가치가 없었다. 다분히 선언적이고 주의주의적인 그 글에 비판을 바란다니 너무 큰 욕심을 갖는 것 같다. 대신 김진만님에게 가장 기초부터 동종요법에 관해 알아보기를 권유한다.
다음은 동종요법의 원리에 대한 과학적 근거 중 일부분을 다루고 있는 사이트 주소이다.
http://my.netian.com/~wang123/2a-5.htm
>하지만 이훈희 기자가 윗 부분에서 아주 교묘하게 빠져나갔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감기를 독감으로만 바꾸어도 이 기자의 글은 모조리 반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감은 원인도 알고 있으며, 쉽게 변화되는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WHO에서는 거의 정확하게 어떤 독감이 유행할지 예측하고 백신도 만들어 공급한다. 당신의 몸이 약해도 백신만 맞으면 병을 쉽게 넘길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감기도 어느정도는 예방이나 치료가 가능할 전망이다. (참고로, 과학 문맹률이 95%를 넘는 미국에서는 매년 간단한 백신만 맞으면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로 인하여 매년 2만명이 사망한다.)
반론
김진만님은 백신 지상주의자이다. 그의 백신 철학은 글의 논리 전개에 따라 곧 철퇴를 맞겠지만, 일단 감기와 독감을 별개의 질병인양 구분하는 것이 우습다. 감기는 증상이 경하고, 독감은 증상이 중하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감기 그 자체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가 없다. 이 점은 아주 중요한다. 감기에 걸린 후 면역기능이 약화된 노약자에서 폐렴 등의 질환으로 발전하거나, 만성적인 폐와 심장병을 지닌 많은 사람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 즉, 직접적인 사망은 감기와는 무관하다. 왜냐하면, 사회적 복지 조건 혹은 정치·경제적 구조 조건과 더 깊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령, 1918년 심장마비, 폐렴으로 인한 그 해의 사망률은 예년에 비해 10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와 유사한 증가는 1890년에도 있었다. 1890년대는 산업혁명기로 인한 노동조건의 참혹함이 최악에 치닫고 또 주기적인 공황이 일어난 해이다. 그리고 1918년은 이러한 공황 끝에 세계대전이 벌어지던 때이다. 이러한 본질적인 이유를 묻어두고 감기 혹은 인플루엔자에게 원인을 돌린다면, 그것이야말로 과학에 대한 몰이해가 아니겠는가! '교묘하다'는 말은 바로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다. 본질을 덮어두는 바이러스 결정론 그리고 김진만님.
>이러한 글은 형이상학이지 과학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지도 못하는 것 같다. 게다가 이훈희 기자는 바이러스와 세균도 구분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세균이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는 것도 사실은 엉터리이다. 당신이 아무리 면역력이 강하다고 해도 접촉횟수가 많아진다면 그리고 바이러스가 침투한다면 병에 걸린다. 건강한 사람이라고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경우 이훈희님은 아마 병에 걸린 사람은 면역역이 약한 사람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결국 순환 논법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몸이 건강하다는 의미라면 이훈희님의 글은 오류이다. 쉽게 말해보자. 미국원주민과 스페인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스페인 사람과 비교해서 더 건강하거나 혹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미국원주민은 스페인 사람들이 전파한 세균에 의해서 인구의 90%가 죽은 것으로 생각된다. 과연 그당시 미국원주민들이 면역력이 갑자기 약해졌는가? 아니면 그들이 갑자기 환경이 나빠졌는가? 그렇지는 않다. 그렇다면 왜 스페인 군사들은 그렇게 사망하지 않았는데 인디언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하는가? 물론 세균이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원인은 면역과 관련이 있으나,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해서 병균도 없이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면역력이 약해져도 남극에서는 감기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누가 우선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세균과 면역력 약화가 공통적인 원인이지 하나가 결과가 되는 것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면역력이 강해도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우리들은 천연두에 속절없이 죽을 것이 분명하다.
반론
김진만님에게는 알아도 한참 잘못 알고 있다. 세균 혹은 바이러스는 그 자체가 병을 일으킬 수 없다. 이는 메치니코프와 코흐가 벌인 그 유명한 콜레라 논쟁을 조금만 들춰봐도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독자 여러분들도 더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그 다음 판단해달라. 과연 누가 형이상학자인지를. 전 조선대 의대 교수였던 전홍준 박사의 [완전한 몸, 완전한 마음, 완전한 생명]에서 관련 부분 전부를 인용할까 한다.
"20세기 초 코호라는 의학자가 콜레라균을 발견하고, 콜레라는 콜레라균에 감염됨으로써 발병한다는 세균병인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때 코호 못지 않게 위대한 학자로 인정받고 있던 페텐코우퍼나 메치니코프 같은 의사들은 이 이론에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콜레라로 사망한 환자의 배설물에서 추출한 콜레라균 수백만 개를 컵에 담아가지고 자기 동료들과 함께 대중 앞에서 직접 먹어 보이 는 실험을 했습니다. 콜레라균이 몸에 들어온다고 해서 꼭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신들의 몸으로 생체실험을 했던 것이지요.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들 실험자들 전원의 대변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몇 사람만 가벼운 설사를 일으켰을 뿐 단 한사람도 콜레라 환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실험실 내의 연구와 현실세계는 명백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파스퇴르나 코호가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연구결과가 자연계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된 셈이지요. 병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세균이 하나의 부분적인 원인이 될 수는 있으나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심리상태, 영양상태, 노동조건, 전신의 면역력, 체질적 요인, 나이 등 더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의 감수성을 결정한다는 것이지요.
콜레라균을 직접 먹어 보인 의학자들의 생체실험으로 코호나 파스퇴르의 세균병인설은 오류임이 증명된 셈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 세균병인설은 백년이 된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서양의학의 중심사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오류를 증명한 학자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반면 코호나 파스퇴르 같은 세균학자들은 위대한 의학자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이것은 당시 19세기 말 20세기 초 유럽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유럽은 자본주의의 모순이 드러나기 시작하던 때라 계층간의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따라서 소외받던 절대 다수 대중들의 생활은 비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과로에, 영양실조에, 생활환경조차 너무 열악하여 영아사망률도 높았고 평균수명은 40세가 채 못되었습니다. 당연히 폭동과 같은 대중저항이 그칠 새 없이 일어났습니다.
'세균이 병을 일으킨다'는 세균병인설이 등장한 것은 바로 이때였습니다. 이것은 당시 지배계층의 통치논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즉 정치나 경제가 잘못되어 질병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세균이 병을 만들어내는 것이니까 병에 걸리는 것은 세균 탓이거나, 혹은 세균에 노출된 개인에게로 그 책임을 떠넘기면 그만이었으니까요.
의학이라는 것이 건강과 질병에 대한 생물학적 진실들만 축적되어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발전해왔을 것이라는 믿음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다른 학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의학 역시 그 시대의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생활양식과 같은 사회적 요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한 시대의 의학을 잘 살펴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에 대한 모든 조건과 상황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이 몸에 나쁘다는 것, 특히 질이 나쁘다는 것, 이것도 사실은 애매한 말이다. 물론 인스턴트 식품이 몸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질이 굉장히 나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괜한 말꼬리 잡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이 있겠지만, 사실은 이러한 주장은 돌팔이들의 대표적인 주장의 하나이다. 특히 화학첨가제가 인체에는 독이기 때문에 결코 먹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흔히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junk food를 최근들어 그전 세대보다 더 많이 먹고 있으며 이러한 음식에는 흔히 말하는 각종 화학첨가제가 듬뿍 들어가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미국내에서 음식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 아닌 예를들어 폐암같은 것을 제외하고는 평균 암환자의 발생률은 줄어들었다. 이상하지 않은가? 인스턴트 음식은 무척 먹고 있는데 암환자의 발생은 줄어든다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듯 junk food가 예상보다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암환자가 늘어나는 것이 음식과 관련된 부분이 분명히 있기는 하겠지만 우리의 회식문화의 무지막지함을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이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어쨋거나 쉽게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40대는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기 보다는 기름진 외식을 즐겨한다.
반론
김진만님의 주장은 건전한 회의주의자로 볼 수 없는 심각한 결함을 갖고 있다. 그것은 주관주의에 있다. 미국의 경우, 암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과거 60여년 간 꾸준히 증가해왔다. 전체 사망자 수 증가의 원인이 폐암 사망률의 증가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물론, 다른 부분에서 암 발병률 및 사망률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에서 인스턴트 음식 소비는 늘어나는데 암 발생은 줄어들고 있다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적 연관성이 있는가?
인스턴트 음식이 발암성인데도 불구하고 암이 줄어들고 있다는 말인가? 하긴 그렇다. 과거 유행했던 다이어트 콜라는 발암성인 사카린을 포함하고 있었다. 적색 40호, 또 합성의 콜타르 염료 같은 발암성의 식품 첨가물을 포함하여, 핫도그나 베이컨에는 강력한 발암성분인 니트로사민이 녹아있다. 그리고 현대의 식습관 즉, 특별히 높은 칼로리 섭취, 동물성 지방, 콜레스테롤, 낙농 제품, 육류의 높은 소비는 미국에서 사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심장마비의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인스턴트 음식이 별로 나쁘지 않으면, 김진만님이나 많이 먹기를 바란다. 궤변은 그만 듣고 싶다.
>미생물이 사라진 영양물은 더 이상 영양물이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오늘도 병원에서 문병을 다녀왔는데, 역시 포도당 주사를 맞고 있었다. 원한다면 포도당을 생기가 넘치는 물을 떠와서 포도당을 넣어서 만들어 주사를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미생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제균여과된 포도당을 맞을 것이다.
지금 생명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알 수 없는 것은 그것이 단순한 과정이 아니라 매우 복잡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연발생설의 부정이 진화의 부정은 아니라고 봐야한다.
반론
제균 여과된 포도당과 미생물이 사는 영양물은 서로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가령, 초기 원시 생물체가 탄생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원시 수프의 영양물을 몸에 주사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명이 무인 우주선에 실려 보내진 원시포자에 의하여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프랜시스 크릭 박사(노벨상 수상)의 주장이 맞든, 생명이 화학적 진화를 했다고 주장하는 메이슨 교수의 주장이 맞든 간에 미생물이 사라진 곳에서는 생물체를 만들 수 있는 화학적 변화가 불가능하다는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자연발생설은 진화론과 모순이 되지 않는다. 생명이 자연발생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가?
>인간을 잘 게 쪼개서 칼륨 나트륨등의 원소단위로 구분하는 것을 인간으로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게 번식을 할 리도 없고, 말을 할 리도 없고, 웃지도 않는다. 자연발생설은 이러한 물질에 생기가 더해지면 자연적으로 생명이 발생한다는 주장이었기 때문에 백조의 목의 형태를 한 관을 만들어서 그들이 말하는 생기가 통하게 하고 오랜 시간 놓아두었지만 아무런 생명이 발생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반론
김진만님은 내가 생기설을 되살렸다고 판단했는가? 생기설은 자연발생설을 입증하기 위한 하나의 가설일 뿐 생기설과 자연발생설은 같은 게 아니다.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할 게 아닌가! 자연발생설과 관련되어 김진만님의 비판은 몇 가지 더 있으나 비슷한 이야기만 중첩되므로 결론만 제시할까 한다.
파스퇴르의 자연발생불능 실험은 파스퇴르의 딜레마였다. 그렇다면,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발생했던가? 그러므로 그는 자연발생 불능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 점에 대해 김진만님은 또 오류를 저지른다. 과연 원시수프만이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가? 생명의 역사가 그러한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없는- 극적인 우연으로 점철된다고 보면, 회의주의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모든 과학적 현상에 우연이 개입될 것이고, 객관성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파스퇴르의 실험은 미생물도 발생하지 않고, 썩지도 않은 영양물을 남김으로써 오히려 초기 원시 수프가 이와 정반대의 환경이었음을 반증하고 있다. 나는 이것을 두고 파스퇴르의 실험이 역설적으로 자연발생설을 지지했다고 지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누가 우선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세균과 면역력 약화가 공통적인 원인이지 하나가 결과가 되는 것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면역력이 강해도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우리들은 천연두에 속절없이 죽을 것이 분명하다."고 말한 김진만님에게 이 두 권의 책을 정독할 것을 권유한다.
1. DNA 독트린/리처드 르윈틴/궁리
2. 보건과 의료의 사회학/니키 하트/열음사
이 책 중 특히 [보건과 의료의 사회학]은 결핵 등 각 전염병의 창궐과 이후 사망자 수의 감소가 백신과 전혀 상관이 없음을 그래프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리처드 르윈틴은 [DNA 독트린]을 통해 "전염병들이 코흐라는 사람을 몰랐다는 듯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물론, 그 원인은 생활 환경 및 위생의 향상에 있다.
>과학자들은 유전자 서열의 차이로 인하여 언제 서로 갈라져 나왔는지 알 수 있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인간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병이 사실은 가축에서 왔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미국원주민은 가축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가축에서 유래한 많은 병에 시달린 유럽인들이 가지고 온 균에 면역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HIV가 어디서 유래했는지는 앞으로 연구가 더 되어야 하겠지만, 그게 동물에서 유래되었다고 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어쨋거나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그다지 관심이 없는 부분이라서 반론을 요구하면 찾아보겠지만 우선은 넘어가자.
그리고 그 뒤어 나오는 AIDS 음모론은 읽어봐야 증거도 없는 하나의 시나리오일 뿐이므로 관심갈 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니까, 역시 과학자들의 관심거리는 아니다.
반론
SIV는 원숭이면역결핍바이러스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SIV를 가진 원숭이가 면역결핍을 일으킬까? 과학자들은 원숭이들이 SIV에 대해 내성이 생겨서 면역결핍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과거에 면역결핍을 일으켰던 원숭이가 한 마리라도 있어야 하고 또 그 사실이 증명되어야 한다. 하지만 에이즈 과학자들은 이 점을 입증하지 못한다.
HIV가 아프리카의 원숭이들로부터 전염되었다는 주장의 근거는 두 가지이다.
1. 서구의 경우 HIV 감염자는 남성에게 집중되는데 비해, 아이티의 경우는 남녀가 거의 1:1의 비율을 갖고 있다. 그럼으로 아이티는 오래 전부터 에이즈가 유행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티는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아프리카와 오래 전부터 '비교적' 교류가 있었다. 그럼으로 에이즈의 근본은 아프리카이다.
2. 원숭이는 인간과 비슷한 유전 구조를 갖고 있으며, 그렇기에 HIV로 추정되는 바이러스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SIV이다.
하지만 아이티에서 에이즈 환자로 규정한 것은 모두 임상적 정의에 불과하다. 즉, 검사를 통해 명백히 진단된 것이 아니라, 단순 추정으로 분류한 기준인 것이다. 가령, '너 몸무게가 갑자기 많이 빠졌구나', 그러면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이다.
중요한 건 원숭이다. 과학자들은 HIV를 원숭이에게 투입하여 그 과정을 지켜보았으나, 단 한 마리도 면역이 저하되는 경향이 없었다. 다시 말해서 HIV에 대한 임상 실험은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다음의 과학적 실험 기사를 읽어보라.
바이러스 감염돼도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 원숭이
[출처 : http://www.unisci.com : 2001년 03월 19일]
아프리카 푸른 원숭이(African green monkey)는 원숭이 면역 결핍 바이러스(simian immunodeficiency virus (SIV))의 혈액 속에 과량 존재해도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져, SIV와 에이즈 바이러스(HIV)가 질병을 일으키는 과정에 대해 새로운 의문점을 던져주었다. 생의학 연구 사우스웨스트 재단(Southwest Foundation)과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의 연구진은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Journal of Virology'지 3월호에 발표하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SIV가 HIV로 돌연변이했다고 우겼던 가장 큰 근거는 광견병 등 가축에서 전염되는 사례에 있다. 미친 개에게 물린 사람이 광견병에 걸리는 것처럼 SIV에 감염된 원숭이한테 사람이 물리거나 성관계를 가지면 전염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SIV설은 가설에 불과한데, 이 가설을 제시했던 사람은 동경대학의 하야미 박사였다. 그는 에이즈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원숭이를 추적하기 위해 150여종의 원숭이, 1,875마리를 상대로 실험을 했다. 이 모든 실험이 수포로 돌아갈 무렵 그는 푸른 원숭이 한 마리에게서 레트로바이러스로 추정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HIV인지 증명하지는 않았다.
처음에 의학자들은 원숭이와 인간이 성교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의 핵심은 사람들이 푸른 원숭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걸 가정한 것이다. 푸른 원숭이의 크기는 너무나 작아서 성교가 불가능하다. 즉, 대중을 기만했던 것이다.
게다가 나중에 HIV라고 추정되는 각종 레트로바이러스가 잇달아 발견(?)되자 각각의 원인을 해명할 필요가 생겼고, 이것은 각 원숭이마다 숙주의 꼬리표를 다는 것이었다. 가령, 침팬지는 HIV 2의 숙주이고, 고릴라는 HIV 3의 숙주이고 ... 이렇게 되자 더 이상 성교로 인한 발생설은 통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푸른 원숭이에 대해 전혀 무지하던 사람들은 성교라는 말에 현혹될 수 있었지만, 고릴라나 침팬지와는 성교가 불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물려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나온 주장이 '할퀴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두 가지다.
1. SIV는 전혀 전염성이 없으며, 면역결핍 혹은 저하 증후군을 일으키지 않는다.
2. HIV를 원숭이에게 투입해도 원숭이는 면역결핍 혹은 저하 증후군을 일으키지 않는다.
AIDS 과학자들의 아프리카 원숭이설을 분석하고 비판한 나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아부치는 김진만님의 태도는 그래서 정말 문제가 있는 사고방식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SIV는 에이즈 가설의 가장 심각한 모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SIV에 대해 더 자세한 과학적 정보를 원한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picosearch.com/cgi-bin/ts.pl?index=117923&query=SIV&psel=all&opt=ANY
>우선 탈리도마이드는 사실 약학 역사상 비극중의 하나이지만, 그것이 제약회사의 임상실험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아주 효과적인 약이었지만 기형아 출산 때문에 사용이 금지되었었다. 하지만 나병환자가 출산을 할 것이 아니라면 사용하는 것이 옳다는 의사들의 주장이 있었고, 그 말이 왜 논리적으로 엉터리인지 한번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끔찍하지 않은데.
반론
기형아를 만들지만 아주 효과적 약! 이 말의 뜻은 무엇인가? 이 진정제는 복용한 여성이 낳은 아기들 가운데 10,000명 이상이 팔이나 다리에 기형을 가지고 태어나면서 약물 사용이 금지되었다. 즉, 무려 10,000명이나 기형아가 나올 때 동안 제약회사에서는 탈리도마이드의 부작용을 부인하였고, 그 동안 약국에서는 탈리도마이드가 임산부들에게 버젓이 팔렸다. 탁월한 입덧 진정제로!
그런데 이 약이 진정제로 팔리게 된 유일한 근거는 다른 진정최면제와 화학적 분자구조가 유사하다는 것 하나 뿐이었다. 그러나 분자 구조가 비슷하다는 이유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가령, 1990년부터 한국의 정수장에서는 수돗물 정수제로 흔히 사용되는 이산화염소 대신에 그것과 구조가 비슷한 안정화이산화염소가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안정화이산화염소는, 이산화염소와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는 선전과 달리, 소독력이 없는 가짜 정수제로 폭로되었다. (『환경운동』 1996년 7월호 참조)
이처럼 기형아를 만드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고, 이로 인해 세계 의학 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비극을 연출했던 탈리도마이드를 나병 등 각종 질병 치료제로 다시 사용한다는 것은 이 약의 역사를 쉽게 잊어버리고, 눈 앞에 보이는 이윤에 집착하는 자본의 논리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것은 단순히 도덕성의 문제만이 아니다. 탈리도마이드가 면역 -활성이 아니라- 억제효과를 가진 약이고, 임신을 하지 않는다고 할 지라도 기본적으로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중증의 만성변비, 장 폐쇄 등 위장관 질환을 부작용으로 갖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간과할 수 없다.
그리고 더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탈리도마이드 제조·판매 책임에 있다. 1968년 민사소송이 제기되어 2년 후 제조회사가 1억 마르크, 연방정부가 1억 마르크를 화해금으로 지급하였는데, 더 황당한 것은 1976년 약사법 개정으로 제약회사에 대해 무과실 책임을 부과하는 법률이 제정된 것이다. 제약회사가 낸 1억 마르크는 그 동안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이윤에 비하면 푼돈에 지나지 않았다. 즉, 탈리도마이드의 비극은 청산되지 않았고, 오히려 제약회사는 면죄부를 부여받았던 것이다. 이것이 탈리도마이드가 사용되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결국 탈리도마이드의 등장이 "끔찍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약으로 인해 무참히 희생당했던 수십만 명의 아이, 임산부 그리고 무너진 가정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물론 서로 의견이 다르겠지만, AZT를 사용하면 AIDS의 발병을 늦추고 오래산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AZT 같은 약이 부작용이 심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으며, 그래도 다른 약이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고, 어쩌면 개인의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법을 확립된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사용했을 경우, HIV 감염된 사람의 삶의 기간과 질이 개선된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Guidelines for the Use of Antiretroviral Agents in HIV-Infected Adults and Adolescents, 2000).
반론
AZT에 관한 한 이것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다. 조금이라도 이 약에 대해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이 모두 조작된 것이고 또 진실은 은폐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AZT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골수 세포 파괴, 뼈 죽음, 극심한 빈혈, 백혈구 감소증, 식욕 부진·오심·구토 등의 위장 (고통을 동반한) 장애, 입과 혀 쓰리고 아픔, 심각한 피부발진, 신경과민, 현기증, 혼란, 언어 장애, 발열, 목의 고통, 비정상적인 멍, 출혈, 손톱 색 변화, 두통, 근육 압통 및 근육소모를 보이는 근염,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간의 지방변성, 유산 산성증, 뇌 손상, 심근경색 등.
이러한 부작용을 견딜 수 있는 생명체는 지구상에 없다. 실제 1964년 Detroit Cancer Foundation 연구소의 책임자였던 Jerome Horwitz는 암에 걸린 생쥐에게 AZT를 투여했다. 그 쥐는 AZT의 극심한 독성으로 즉사했다.
1987년 FDA 역사상 최초로 항에이즈 치료제로 승인받은 AZT는 Project Inform의 설립자인 Martin Delaney의 입을 빌린다면, "AZT 실험은 FDA의 약물승인 역사상 가장 엉성했고 가장 빈약하게 수행됐다." 왜?
그렇다면, AZT를 복용한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는가?
프랑스에서 실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AZT 복용자의 1/3 이 그들의 몸 상태가 나빠지는 것을 경험했고, 나머지 2/3은 새로운 AIDS 기회감염증이 나타났다. AZT 복용자 5명 중 1명 꼴로 9개월 이내에 사망했다.
영국에서는 13명의 AZT 복용자를 관찰했는데 13명 모두에게 심각한 빈혈이 나타났다.
호주의 경우 AZT 복용자의 반 이상이 일년 동안 새로운 AIDS 기회감염증을 나타냈다. 절반의 사람들은 생존하기 위해 수혈을 받아야 했으며, 1/3 사람들은 18개월 이내에 사망했다.
네덜란드 연구진은 AZT 복용자의 3/4 이 14개월 이내에 사망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미국의 경우, 1994년 실시된 연구는 AZT 복용군에서 2배나 높게 조발성 치매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HIV 양성판정을 받고 AZT를 복용하는 혈우병환자는 AZT를 복용하지 않는 다른 HIV 양성 혈우병환자에 비해 2.4배 높은 사명률을 보였고, 이들은 또한 AIDS 발생에 있어서도 4.5배 높았다.
1995년 실시된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HIV 양성판정을 받고 AZT를 복용하는 남성동성연애자는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까지 높은 세균성 폐렴의 발생을 나타냈다.
보통 AIDS 환자의 약 3% 만이 임파선 암을 얻는다. 그러나 FDA의 승인시험에 참여했던 50%의 사람들이 3년 후 임파선 암에 걸렸다.
김진만님은 원래 잘 우기는 사람이다. 그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래도 의사들은 AZT를 사용하고 있다'고 ...! 과연 그럴까?
2000년 더반에서 있었던 제13차 세계 AIDS 과학자 회의는 AZT를 포함한 항에이즈치료제의 삼제병용 요법(칵테일 요법)을 수정하게 되었다. 칵테일 요법을 실시한 사람들이 목숨을 위협당할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을 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01년 2월 시카고에서 있었던 제8차 리트로 바이러스 학회는 미국 보건복지부와 함께, 약물 치료 지침을 다시 수정해야만 했다 : 'AIDS 증상을 보이지 않는 HIV 양성자에게 항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하지 말 것'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신경손상, 뼈의 약화, 비정상적인 목과 복부의 지방 축적, 당뇨, 기타 심각한 부작용이 (항바이러스 약물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우려된다.
2. 많은 사람들의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질의 수치가 위험한 수준까지 올라갔다.
3. 칵테일 요법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엉덩이 뼈 조직의 괴사,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신경병질, 간 신진대사의 급격한 변화, 신경감각의 손상, 당뇨, 피부발진, 췌장기능 손상, 심각한 빈혈, 신장기능의 쇠퇴, 간 기능 파괴 등 이었다.
한국의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도 AZT를 복용하고 있다. 이들은 AZT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 물론, 한국의 의사들도 외국의 항에이즈 약물복용 지침조차도 모르고 있다. 의사들의 이러한 무지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AZT에 대해 알아야 하고 또 주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줘야 한다.
AZT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 사이트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azt.htm
칵테일 요법의 부작용 및 위험성에 더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cocktailtherapy.htm
>AIDS는 처음엔 원인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증세만으로 판단을 했던 것이고, 여기엔 몇가지 다른 병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아마 그 상태라면 위의 주장은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뒤로 이미 유전자 서열까지 밝혀진 상태에서 AIDS는 전혀 다른 의미인 것이다. 그리고 그 의미를 정의한 것 역시 과학자들이며, 쉽게 말하면 AIDS는 이제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면역 결핍의 증상을 말한다고 보면 된다. 사실 AIDS를 정의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것의 하나가 AIDS를 감시하는 것이다. 즉 얼마나 빠르게 진단하고, 위험군을 관리하는가 등등이기 때문에, 검사장비가 없는 대부분의 나라의 연구원 때문에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상적인 정의가 사용될 뿐이며, 엄격하게 말하자면 면역저하로 인한 병에 걸려도 만약 HIV가 발견되지 않고 다른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면 AIDS로 불리지 않을 것이다.
반론
김진만님은 이렇게 말한다. "AIDS는 처음엔 원인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증세만으로 판단을 했던 것이고..." 그러나 에이즈 과학자들이 소위 '원인'을 몰랐던 시기는 1981년부터 1984년 4월까지, 약 3년 동안이다. 그 동안 에이즈는 동성애자 암으로 알려져 있었고, 이러한 일련의 면역저하 현상은 1984년 로버트 갤로의 기자회견 뒤 HIV가 원인이고 전염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1983년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몽타니에 팀이 미국의 과학잡지인 사이언스지에
AIDS 바이러스의 배양에 관한 글을 발표했을 때 로버트 갤로는 그들을 믿지 않았다. 즉, 갤로는 몽타니에가 AIDS 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항체 검사를 통해 HIV의 존재를 확인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코웃음을 쳤다. "그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환자의 혈청, 특히 AIDS 환자의 혈청은 많은 다른 것들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몽타니에 팀이 자신들의 주장에 신뢰를 얻기 위해 갤로에게 동성애자의 림프관에서 추출한 혈청을 보내자 갤로는 몽타니에의 주장을 마치 자신의 주장인양 둔갑시켰다. 그는 자신의 병원 환자에게서 추출한 혈청에서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가 혈청을 추출했다고 주장한 문제의 -이티라고 불리는- 그 환자는 에이즈 환자가 아니었으며, HIV 혈청검사 특허 신청시 제출한 문서에서 갤로는 "죽지 않고 무한정 성장하고 있는 T세포 속에서 바이러스(HTLV -3)를 생산했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에이즈 과학자의 주장대로라면 T세포를 죽여야만 AIDS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또한 Gallo의 72명의 에이즈 환자중 26명에게서만 즉 36% 혹은 거의 3분의 1 수준에서만 HIV가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과 관계는 단지 연관성에 의해서만 발표되었다. (분리 빈도는 오늘날에도 나을 것이 없다.)
처음 C.D.C는 에이즈를 면역결핍에 의해 야기되는,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기회감염의 발생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85년 로버트 갤로의 발표 후 C.D.C는 AIDS의 개념을 수정했는데, 즉 어떤 기회감염증을 앓고 있는 환자를 AIDS 환자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그 환자의 HIV 항체검사가 양성을 나타내어야만 하고 또 (면역결핍을 증명하기 위해) 그 환자의 T세포 수치가 낮을 것 등이 추가로 요구되었다.
이러한 요건의 추가는 진단과정을 번거롭게 했고 많은 검사비용을 요구했으므로 AIDS 전문의들은 반기지 않았다. C.D.C는 87년, AIDS의 개념을 또 다시 수정했다. 그것에 의하면 T세포의 수치가 낮다는 증명도 필요 없고, 또한 HIV 항체검사를 받을 필요도 없었다. 어떤 사람이 기회감염증중의 하나를 앓고 있기만 하다면 그 사람은 HIV 양성자로 추정되고 동시에 AIDS 환자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하나의 기회감염증을 가지고 있고 T세포의 수치가 낮다면, 비록 HIV 항체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을지라도 그는 AIDS 환자로 분류되었다. 이런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기라도 하려는 듯 C.D.C는 기회감염증 이외의 다른 것들을 AIDS 질환으로 포함시켰다. 카포시 육종, 일정한 형태의 임파선 암, 조발성 치매, 체중감소 등이 AIDS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상기의 질병들은 면역저하와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었지만 87년 후부터 그것들은 모두 AIDS 질환에 포함되었다. 즉, HIV가 없다고 할 지라도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이다.
현재 아프리카의 비극을 보라. 인구의 대부분이 에이즈 환자로 분류되어 있지만, 이것은 모두 임상학적 정의에 따른 규정이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은 HIV 혈청 검사를 받지 않으며, 의사들은 아프리카 사람에게서 HIV가 존재하는가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에이즈에 대한 임상학적 정의는 아프리카에서 사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말리리아, 결핵, 영양실조의 증상과 똑같다. 결국 실업 등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질병이 서구의 관점에 따라 에이즈로 규정되고, 이들에게 AZT를 먹이고자 한다. 그러나 굶주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밥이다. 최근 에이즈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는 로버트 갤로는 아프리카에서 만연해 있는 영양실조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영양실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기 때문이며, 결국 아프리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양실조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 있는 치료제 혹은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에이즈는 날마다 바이러스 신화의 날개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 암은 면역계를 속이는 것이다. 전혀 다른 개념이다. 뿐만 아니라 AIDS 환자는 일시적으로 면역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면역력이 약해진다. 나는 이훈희님이 무좀과 충치로 CD4+ T 세포의 수가 500/uL이하로 되면 그의 말을 믿어주겠다.
반론
암 문제에 대한 김진만님의 견해는 나를 우울하게 한다. 답답하다 못해, 한 마디만 해두고 지나갈까 한다. 암세포는 외부로부터 오는 침입자가 아니며 원래부터 몸속에 있던 세포가 어떤 이유로 잘못되어 정상조직을 무시하고 증식해 버리는 세포이다.
하지만, 면역계는 자신의 혈액 성분과 다른 이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이에 대항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기능 체계를 의미한다. 따라서 인체의 물질인 암 세포에 대해서 면역계는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항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리고 면역학에서는 "자연살세포가 왜 암세포를 공격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아직 모른다."고 표현하고 있지, '속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각설하고.
HIV/AIDS 가설은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를 구분한다. 이러한 구분은 사실 에이즈 가설의 모순을 감추기 위해 개발된 교묘한 구분이다. 그런데 김진만님의 막가파적 논리는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다 '에이즈 환자'이다.
게다가 그는 HIV 양성 판정이 나면, 무조건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믿고 있다. 그 근거는 CD4 수치에 있다. 하지만 CD4 수치를 면역력 강화 혹은 저하의 잣대로 보는 것은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티벳 등 고산지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CD4 수치는 500 이하이기 때문이다. 티벳 국민 중 무좀과 충치에 시달리는 사람을 증거로 제시하겠다. 따라서 김진만님은 이제부터 내 말을 믿어야 한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의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에이즈의 신화이다. 사실 HIV 양성판정 이후 면역력이 상당한 정도로 약해지는 현상은 자연스럽다. HIV 양성 판정 자체가 사회적 사형선고이기 때문에 이를 견뎌낸다는 것은 초인적인 인내심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HIV 후유증'이라고 하며, 에이즈 과학자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양성 판정을 비관한 사람은 끊임없는 자살충동을 느끼게 되며, 한국의 경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1/3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또 가정이 없는 사람의 경우는 부랑자로 전락하기 일쑤이다.
그러나 생활 양식을 바꾸어 장기적으로 생존한 사람들은 에이즈 과학자들이 예고한 10년 잠복기를 넘어서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한다. 미국의 경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40% 이상이 10년 이상 생존한 사람이고 그 중에는 20년 이상 생존한 사람도 다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에이즈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한다. 사실 이들은 HIV에 걸리면, 몇 개월밖에 생존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가, 그 뒤 3년설 또 5년설 그다음 10년설을 주장했으며, 현재 캐나다의 에이즈 과학자들은 16년설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는 HIV에 감염이 되어도 40년 이상 생존할 수 있다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 미국 시카고의 시립 에이즈 병원은 최근 문을 닫았다. 환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명백한 사실들은 에이즈 가설의 도산을 부추기고 있다.
끝으로 '설'은 문자 그대로 '설'에 불과하다. CD4 수치는 HIV/AIDS 가설을 합리화하기 위한 비합리적 설 중 하나이다. 만일, 사람이 어떤 조건으로 고생하면 CD4 총계는 일반적으로 상당히 낮게 나타낸다. 이 조건은 여러 가지 각 질병, 정신적 쇼크, 인체 내부 장기의 불건강함, 결핵, 화상, 외상, 수혈, 영양 실조 등을 포함한다. 가령, HIV 음성인 말라리아 환자는 CD4 총계를 100 이하일 경우가 많다.
이 점에 관해 더 자세한 내용 및 통계 등을 읽고자 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aidsrealitycheck.org
http://www.virusmyth.net/aids/index/t4cells.htm
>잠복기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 같은데, 이것은 병의 진행과정중에서 초기엔 바이러스가 신체에 들어와서 면역계를 자극한 것이고 잠복기는 이 바이러스가 세포내에 끼어들어가서 숙주세포와 같이 오랜 기간을 복제되는 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다음에야 결과적으로 AIDS를 일으킨다. 이게 뭐가 궤변인지 모르겠다.
반론
김진만님은 HIV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의 순진한 주장을 경청하는 것은 아주 고역이다. 이른바 잠복기 설이 10년으로 늘어난 것은 앞서 밝혔던 것으로 충분할 것이나, 그가 잠복한다고 믿는 HIV가 과연 존재하는가!, 바로 이 점을 논의하는 것은 이번 토론의 끝이 될 것이다.
1983년 최초로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몽타니에 박사는 지금 "HIV는 에이즈의 원인이 아닐 지도 모른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중요한 사항은 몽타니에 박사가 단 한 번도 HIV를 분리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사이언스誌에 기고한 "에이즈 위험 환자로부터 T 림프구 리트로바이러스의 분리"라는 제목의 논문은 과학계로부터 따돌림을 받았으며, 로버트 갤로조차 코웃음을 쳤을 정도였다.
그 자신이 HIV 컨설턴트였던 케리 뮬리스 박사는 이 점에 관해 중대한 의문을 가졌다. HIV를 입증하는 출처 혹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니! 뮬리스 박사의 저서인 [Dancing Naked in the Mind Field] 중에서 인용한 다음 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는 마침내 몽타니에 박사가 산 디에고에서 U.C.S.D AIDS 연구 센터의 대창립식에서 강연을 할 때 레퍼런스에 관하여 물을 기회가 있었다. 이 연구 센터는 여전히 밥 갤로의 이전 동료인 Flossie Wong-Staal 박사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내가 분노를 나타내지 않으면서 질문을 한 마지막 시간이었을 것이다. 답변으로 몽타니에는 "C.D.C 보고서를 참조하는 게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그것을 읽었습니다." 나는 말했다. "그것이 정말로 H.I.V가 가능성 있는 AIDS 원인인가 아닌가의 문제를 말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는 나와 같은 의견이었다. 정말로 짜증나는 일이었다. 몽타니에가 대답을 모른다면 도대체 누가 안단 말인가."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두 명의 과학자, 즉 몽타니에와 로버트 갤로 중 HIV가 있다고 끝까지 우기고 있는 사람은 로버트 갤로 뿐이다. 케리 뮬리스 박사는 이 점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H.I.V는 갑자기 열대 우림이나 아이티로부터 튀어나오지 않았다. 그것은 밥 갤로(로버트 갤로)가 새로운 경력을 필요로 할 때 그의 손 안에 홀연 나타났다."
로버트 갤로가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근거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것은 과학적인 과거와 아무 상관이 없다. 실제로 그는 HIV를 분리했다는 증거를 공신력 있는 과학 잡지에 제출한 적이 없다. 이러한 갤로의 과학 사기에 대한 NIH 과학윤리국(OSI)에 의하여 작성된 공식 조사에 대한 초안 보고서는 1991년 9월에 발표되었는데, 논문의 수석 저자인 미쿠라스 포포비크는 사이언스誌에 실린 최초 논문에서 드러난 허위 진술과 부정확성에 대한 부정으로 고발되었고, 시험실장으로써 갤로는 왜곡되고 조작된 자료 및 왜곡된 보고서를 초래하게끔 하는 조건을 생성, 조장한 것으로 고발되었다. OSI의 최종 보고서 기안은 1992년 1월에 완성되었는데 즉각적인 비평을 받았고 윤리조사국(ORI)의 OSI 보고서에 대한 검토가 이어졌으며, 갤로가 과학적 부정에 대해서 유죄임을 확인하였다.
병원체 진단에는 바이러스 분리가 결정적이다. `분리`되지 않은 원인 균은 확정할 수 없으며, 어떤 병이라고 단정 내릴 수 없음을 의미한다. 1987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바이스러스학자이자 분자생물학자인 페터 듀스버그 교수는 "병원균으로써의 리트로바이러스: 예상과 실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HIV/AIDS 가설의 이 핵심적인 모순을 지적했다. 이 점에 대해 호주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 조직인 퍼스 그룹의 Valendar Turner 박사와 Andrew McIntyre 박사는 공저한 'HIV 음과 양'이라는 제목의 소책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1989년 Duesberg는 추가의 논쟁을 제시했다. HIV는 19세기 박테리아 학자인 Robert Koch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입증하기 위하여 개발한 필요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네 가지 필요 조건은 첫째, 그 생명체가 그 질병의 모든 경우에 존재해야만 하고 둘째, 질병에 걸린 개개인의 세포로부터의 순수 배양 조직에서 분리되어야 하고 셋째, 감염되기 쉬운 대상이나 실험 동물에 주입되었을 때 그 질병을 재현해야만 하고 넷째, 그로부터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Duesberg에 따르면 "모든 각도에서 봤을 때, HIV는 Koch의 첫번째 필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두번째 필요 조건은 충족되었으나 이는 다만 세포들을 생체내의 조건과 유사하지 못한 강렬한 화학적 조작 상태에 둠으로써 이루어졌다.
3번째 필요 조건의 충족은 실패했다. 왜냐하면 "지난 십년간 40만명의 에이즈 환자가 5백만의 의료 종사자와 에이즈 연구가에 의하여 치료를 받았고 검사 받았지만 그 누구도 HIV에 대한 백신 접종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그러나 10년 후 환자로부터 전염성이 있는 에이즈에 감염된 건강 종사원에 대한 경우는 단 하나도 과학 문헌에 나와 있지 않으며… 에이즈는 전염성이 없다". 유사하게, "9년 뒤 NIH는 처음으로 침팬지를 HIV에 감염시키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마리 당 $40,000 ~ 50,000의 비용을 들여 150마리 이상을 감염시켰으나 모두 여전히 건강하다."
HIV가 독립적인 실체라면, △조직배양과 초원심분리기에 의한 정제가 가능해야 하며 △일정 농도에서 물질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역전사 효소함유 세포와 세포 전염성의 증거 등이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HIV는 바이러스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반면 그것이 인체의 정상 세포 입자라는 것은 확실히 증명되었다. 즉, 에이즈에 관한 한 우리 모두는 철저하게 기만당했다. 내과의사는 에이즈의 과학적 근거에 대해 알아본 적도 없이 교과서의 내용에 지식을 의존했으며, 에이즈 과학자들은 HIV를 분리하는 문제에 관심이 없다. HIV가 분리가 되든 안 되든 자신들의 환상이 빚어낸 에이즈라는 증후군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러한 믿음은 BMW와 안락한 집, 매년 천문학적인 예산과 관련이 있다.
HIV/AIDS 가설을 부정하는 에이즈 연구자들이 편집하는 <콘티누움>(continuum)은 HIV를 분리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연구자에게 1천 파운드의 상금을 주겠다고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상금은 그대로 적립돼 있다. HIV가 실제한다고 주장하는 에이즈 과학자들의 논문이 무려 1천여 편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그 엄청난 논문이 에이즈에 대한 신화와 미신을 되풀이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혹시 당신은 자신이 있는가? 1천 파운드를 받을 자신감말이다.
국제적으로 개망신 당해도 자살하지 않을 용기가 있는 사람은 이 사이트의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물론, 김진남님은 틀림없이 클릭할 것이다. 그러나 개망신을 자초할 만한 능력이 그에겐 없다. 이 또한 신이 김진만님에게 준 선물일 것이다.
http://www.virusmyth.com/aids/award.htm
그러나 로버트 갤로의 주장이 더 깊이 알아보는 한편 HIV/AIDS 가설의 모순을 자신이 직접 확인해보고자 하는 사람은 이 사이트의 주소를 클릭하기를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rgallo.htm
HIV 분리 문제에 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은 이 사이트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hivisolati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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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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