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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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2(금)
번역] 에이즈는 성교 감염병이 아니다  

에이즈는 성교 감염병이 아니다

(바이러스 미스 포럼의 회원인 파울킹이 쓴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From: PaulKing  
Sent: 10/16/2003 7:43 AM  

에이즈 통계치는 이것이 성교 감염증이 아니라는 궁극의 증거다. HIV 바이러스가 이성을 가지고 어떤 국가에 DNA 여권을 주어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않았던 이상 에이즈는 민족 국가의 국경선에서 급하게 멈출 수 없다.

미국은 에이즈의 높은 수치를 보고한다. 그러나 캐나다에는 HIV 양성인이 거의 없다. 태국(제1의 콘돔 수출국)은 높은 에이즈를 보고한다. 하지만 말레시아에는 HIV 양성인이 거의 없다. 그러나 태국과 말레시아 국경은 자유롭게 매일 오고가는 수천명의 노동자가 있다. 그리고 국경으로부터 15마일도 되지 않은 곳에 'Had Yi'라는 사창가화된 도시가 있다.

몇몇 관광객이 먼 남쪽에서 Had Yi라는 작은 도시 찾아가지 않기 때문에 Had Yi는 말레시아의 노동자를 만족시키는 거대한 사창가와 같다.

또 다른 예는 일본이다.

일본인은 태국에서 제1의 성 관광객이다. (출처: TAT - Tourist Authority of Thailand)
일본인은 네바다 사창가를 방문하고 있는 가장 많은 해외 관광객이고, 심지어 그들은 규칙적인 버스 여행을 하고 있다. (출처: Penthouse Magazine)
일본인은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동성애와 게이 커뮤니티를 과거의 문화로 가지고 있다. (일본 무사계급은 동성애 커뮤니티였다 : 역자)
일본에는 매년 130억 달러에 달하는 성 무역이 있다.(출처: - 17/03/03 -- San Francisco Chronicle)

그들이 어떤 진짜 가난도 가지지 않는다고 하는 점에서 일본인은 단지 다른 아시아 문화와 다르다. 가난이 면역력 부전의 진짜 원인이라는 점에서 당신은 일본을 참고해야 한다.

노트 : 비교하자면, UN에 따르면 인구가 일본보다 10배 적은 캄보디아는 170,000명의 사람들이 2001년 말 현재 HIV 또는 AIDS를 감수하며 살고 있다. (출처 : 로이터 통신  2003년 9월 19일, http://www.alertnet.org/thenews/newsdesk/T130295.htm)

* 'HIV/AIDS를 감수하며 사는 것'는 단순히 WHO, CDC, 제약회사에서 가난한 국가에서 유행하는 모든 병을 WHO/CDC 방구이 정의라는 임상적 에이즈 정의에 끼우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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