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12/10(수)
미국인 HIV 양성인 GutsyFRS의 질문과 우리의 답변  

미국인 HIV 양성인 GutsyFRS의 질문과 우리의 답변

2003년 11월 26일 오전 5시 34분
발신인 : GutsyFRS

안녕.
이 포럼의 새로운 회원이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
나는 27살의 게이다.
성관계 때 정액을 받았다.

지난 토요일에 나는 HIV 양성 판정을 받았다.
HIV 검사 전에 나는 술을 마셨다.
그리고 검사 이전에 2주일에 걸쳐 적포도주를 장기적으로 마시고 있었다.
(좀처럼 술을 마시는 않았지만, 너무 긴장이 되어서.)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뒤 내일 공식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나는 재검사를 곧 실시했다.

지금 내가 쓰는 글,
이 글이 에이즈 반체제파의 활동 조직들,
주로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대안]과 다른 좋은 조직들에 퍼다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위양성을 초래할 수 있는 60가지 이상의 요인을 읽어보았다.
모든 요인이 나의 신체적 이상에 대해 언급했다.
(나의 신체적 이상은 위양성을 정교하게 만들 것이다.)

2000년 12월 나는 HIV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다.
그후 나는 면역성 시스템에 있어서 변화를 초래할 지도 모를
주요한 약간의 이벤트를 행했다.

2001년 6월, 나는 유행성 감기에 걸렸다.
그리고 어리석은 의사는 나에게 아목시실린(경구 페니실린)을 처방했다.
나는 결국 3주 동안 피부 발진에 걸리게 되었고.
스테로이드로 발진을 치료하였다.
나는 몸무게 8파운드를 잃어버렸다.
이후로 계속된 치료에서 나는 더 적은 음식을 먹게 되었고
6파운드를 더 잃어버렸다.

2002년 동안 나는 두 번의 성관계를 가졌다.
성관계를 가졌고, 정액을 받았다.

2003년 동안 언급할 필요 없는 개인 문제이지만,
나는 직업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지금 나는 음식물을 천천히 바꾸었다.
지금은 훨씬 더 많은 단백질을 먹고 있다.

누군가는 나에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요인 중 1개가 나에게 위양성을 초래할 수 있었다고.
당신의 대답에 대단히 크게 감사드린다.


조언 : (이 글은 외국의 반체제 에이즈 모임인 바이러스 미스의 포럼에 실린 최근 글인데, 회원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번역하였습니다. 문제는 제가 어설프게 번역만 할 뿐 영어로 답변할 능력이 없어서 한글로 조언을 할까 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GutsyFRS와 유사한 상황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므로 우리 모임의 조언을 참고하십시오.)


당신에게는 HIV 양성으로 나타날 중요한 몇 가지 요인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은 일반인에게는 신체적 이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로 봐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HIV 검사에서는 다른 차원이다.
이 검사는 관절염도 HIV 양성 반응을 보인다.
예컨대, 류머티스 관절염은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신의 발전을 스스로 억압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심인성 질병(혹은 TMS 증상)이기도 하고, 비타민 C 결핍으로 인한 괴혈병 초기 증상이기도 하다.

(류머티스 관절염이 심인성 질병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고자 한다면 뉴욕 의과대학 병원 존 사르노 박사의 [TMS 통증치료혁명]과 예일대학 교수인 버니 시걸 박사의 [사랑 + 의술 = 기적]을 읽어보라. 비타민 C 결핍으로 인한 관절염 증상은 염창환 박사의 [비타민 C 암과의 전쟁]을 읽으면 쉽게 알 수 있다.)

당신의 말한 증상 중 HIV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1. 심한 스트레스
2. 스테로이드제 사용
3. 유행성 감기
4. 민감한 항문 성교
5. 혹은 HIV 검사 전 2주에 걸쳐 마신 알콜 (간염이 있다면.)

이와 같은 다섯 가지의 요인을 다시 한 번 풀어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심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비특이성 인체 반응을 의미한다. 당신이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는 위장병 등 각종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며, 혈액은 악액질화된다. 인체는 부신에서 비타민 C를 빼내 견디고자 하지만, 글을 통해 나타나건대 당신의 음식 상태는 매우 좋지 않았다. 즉, 매일 충분한 비타민 C를 복용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하며, 체력 내 정신적 건강이 매우 낮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를 면역력이 약해졌다고 말한다. 그 때문에 인체는 면역계를 뚫고 들어 온 각종 병원균 및 스트레스 자체에 맞서 면역 반응을 일으키며 여기서 발생한 항체는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유도한다.

2. 스테로이드제 사용

미국에서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사람에 한해서 HIV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소위 위양성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은 검사자에게 자신이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했다는 걸 이야기하지 않았다. 물론, 검사자는 이를 무시할 수 있다. 2001년도에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 동안 시간이 흘러 체외로 배출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당신은 병원측의 어리석은 치료로 인해 인체의 산화가 촉진되었다.

3. 유행성 감기

유행성 감기는 대표적인 위양성 사례다. 당신이 감기에 걸린 것은 심한 스트레스가 주요한 요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시간이 지났다. 단지, 스트레스만이 일관되게 진행되어 왔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직장에서 받은 것 이외에도 병원 치료로 인한 외적 스트레스까지 결합되어 보다 더 커졌고 또한 형편없는 음식 및 비타민 C 부족으로 인해 인체의 산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진행되었다.

4. 민감한 항문 성교

암에 관한 실험에서 쥐의 혈액에 인위적으로 단백질을 주입하자, 쥐의 혈액은 급격하게 산화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인간의 혈액 또한 다를 바 없다. 항문 성교 시 파트너의 성기가 항문 안 민감한 점막을 찢어 정액이 혈액 속으로 침투할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이것은 혈액을 크게 산화시킨다. 그리고 자가면역반응을 일으켜 다양한 항체를 만들어 내고 HIV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유도한다. 또한 HIV 검사에서 게이는 '위험집단'에 속하기에 검사자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HIV 양성인의 대부분은 게이다.

5. 혹은 HIV 검사 전 2주에 걸쳐 마신 알콜 (간염이 있다면.)

당신이 오랫동안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 게 틀림없다. 간염은 간의 염증성 질환인데, 그 원인으로는 영양의 저하, 음주, 약물 복용 등이 언급되고 있다. 따라서 당신의 스트레스와 영양 저하, 음주, 약물 복용이 결합되어 간염을 발생시켰을 수 있다. 또 간염은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유도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상황이 어쨌든, HIV 양성 반응은 60가지 넘는 요인 중 한 가지 요인 단독으로 발생하지는 않는다. 산화란 복잡한 것이며 앞서 설명한 5가지의 요인들 이외에 또다른 작은 것들이 혼합되어 지금 당신의 인체를 산화시킨 것이다. 그리고 HIV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HIV 양성 반응은 단지 반응에 불과하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결과 엘리자 검사는 90%의 위양성율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확정 검사로 사용되는 웨스튼 블랏 검사와 엘리자 검사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더 중요한 것은 엘리자 검사에서 위양성 판정을 받은 9명 중 적어도 2-3명은 웨스튼 블랏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받을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각 나라마다 검사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웨스튼 블랏 검사가 비과학적이라면서 폐기했다.

지금 당신은 재검사를 한 상태다. 그리고 2000년 음성을 받았던 것과 같이 다시 음성을 받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식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는 오히려 몸에 좋지 못하다. 그것은 칼로리 영양학에서 권장하는 형이상학이다. 우리가 보건대, 당신에게 드릴 수 있는 최상의 조언은 생즙을 마시는 것과 비타민 C와 E 복용, 명상(하물며 걷기 운동도 괜찮으며, 요가나 이미지 요법도 포함)이다.

이것은 돈이 별로 들지 않는다. 대신 그 동안 몸에 익힌 부정적인 삶의 패턴을 변화시켜야만 실행할 수 있다. 당신 삶의 위기에서 변화는 성공을 위한 지렛대이다. 비록 재검사에서 다시 양성 반응을 보인다고 해도 조급하게 실망할 필요는 없다. 1-2년 후 다시 재검사를 실시하는 그 순간까지 HIV 양성 반응과 함께 살아가는 인내와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1-2년 간 쉬지 않고 낙관적인 미래를 꿈꾸었던 사람들은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국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CDC에 의하면,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에도 20년 이상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들의 특징은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대안 등 각종 단체들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지식과 지혜 등 삶의 요소들을 채워줄 것이다.

끝으로 희망을 가져라. 고결함을 따를 때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스스로 채워진다. 과학적 진실을 믿으라. 당신은 재수 좋게 미국에서 태어나서 순전히 영어로 쓰여진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들의 논문을 읽을 능력이 있다. 한국의 HIV 양성인들은 당신이 너무나 부러울 것이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에이즈를 고발한다
147   에이즈 치료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올린다 12/10-14:41  3101
146   미국인 HIV 양성인 GutsyFRS의 질문과 우리의 답... 12/10-14:41  4281
145   번역] 에이즈에 대한 모든 주류 출처는 틀렸다 12/09-15:03  3996
144   민의련의 반인권적 에이즈 성명서를 강력히 비판... 12/09-15:03  3569
143   HIV 양성인이여! 자기 권리를 찾으라 12/08-14:57  3629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