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No, 152
비스테로이드 항염제의 부작용 1만6500명 사망  

[건강] 관절염 획기적 치료제 두가지 곧 상륙

2000. 05. 17. 의학 / 동아일보



--------------------------------------------------------------------------------


기존의 비(非)스테로이드 항염제와 달리 속을 버리지 않고도 관절염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획기적 치료제 두 가지가 국내 상륙을 앞두고 있다.
파마시아사의 자회사인 썰이 개발, 이 회사와 화이자사가 공동판매하는 ‘쎄레브렉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내 시판허가를 받아 내달 선보인다. MSD가 개발 판매하는 ‘바이옥스’는 식약청의 시판 심의 막바지에 들어갔다.

둘 다 지난해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은 약. 쎄레브렉스는 지난해 1월 시판이래 연말까지 약 1900만건의 처방전이 내려져 미국 신약 최대 처방 건수를 기록했다. 화이자사는 ‘비아그라’의 재미가 수그라들 무렵 ‘메가톤급 신약’으로 떼돈을 번 셈. 5월 시장에 나온 바이옥스는 미국에서 ‘쎄레브렉스보다 약효가 빨리 듣는데다 월경통이나 각종 급성 통증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쎄레브렉스의 아성을 야금야금 파고들고 있다.

쎄레브렉스의 성분은 셀레콕시브, 바이옥스의 성분은 로페콕시브로 두 약의 성분은 다르지만 작용 원리는 같다. 둘 다 위벽을 보호하는 ‘COX-1 효소’는 놔두고 염증을 만드는 ‘COX-2 효소’ 만을 억제하는 것.

지금까지 관절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처방돼 온 비스테로이드 항염제는 두 효소를 함께 억제해 위염 위궤양 등을 일으켜 왔다. 미국에선 매년 평균 1만6500명의 관절염 환자가 비스테로이드 항염제의 부작용으로 숨졌는데 이는 에이즈 사망자 1만6600여명와 맞먹는 수치.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154   습진을 에이즈착각, 40대 가장, 일가 동반자살기도   05/31-19:31  4194
153   에이즈농담 상대여성 살해   04/15-20:46  2914
152   비스테로이드 항염제의 부작용 1만6500명 사망   04/13-21:02  3297
151   당뇨병을 악화시키는 에이즈 치료제   04/13-20:57  1818
150   에이즈 치료제 `뼈질환' 위험   04/13-20:56  2401
149   국민 60만명이 '굶고 있다'   04/07-16:12  2986
148   '만성피로증후군   04/07-15:46  4213
147   매춘노동자의 노동기본권   04/07-15:39  3355
146   사회적 스트레스 치명적 질병 유발   04/07-14:25  2762
145   [필독하쇼] 믿을 수 없는 ‘인체 설계도’   04/06-21:46  1040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