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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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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이 CD4+ T-림프구감소증을 심화시킬 수 있어
[의학]결핵이 CD4+ T-림프구감소증을 심화시킬 수 있어
결핵이 HIV-혈액음성 환자에서 심한 CD4+ T-림프구감소증(T-lymphocytopenia)의 별도 진단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파리에 있는 Hopital Bichat-Claude Bernard의 B. Larouze박사와 동료들이 주장했다.
CD4+ T-림프구감소증과 CD4+ 수가 마이크로리터 당 300 세포수 이하인 결핵 환자들은 CD4+ 수가 마이크로리터 당 300 세포수 이상인 환자들과 크게 다르다고 Larouze 박사팀은 덧붙여 말한다.
1995년과 1996년 사이에 세네갈 다카르(Dakar)에서 HIV-혈액음성이고 결핵을 앓고 병원에 입원한 환자 430명 가운데서 14.4%가 CD4+ 수가 마이크로리터 당 300 세포수 이하였다.
CD4+ 세포수가 높은 환자에 비해서 수가 낮은 환자들은 남성이고, 폐 외의 다른 것이 관여되어 있고, 가슴 통증을 갖는 경향이 더 많았다.
게다가, CD4+ 세포수가 낮은 환자들은 헤모글로빈 수준이 낮았고 PPD 반응이 작았으며 가래의 내산성 간균 검사에서 음성을 가지는 경향을 보였다고 그들은 감염저널(Journal of Infection) 9월 호에 보고하고 있다.
Larouze박사팀은 구강 칸디다증이 증가하고 공동형성이 낮아질뿐만 아니라 PPD 반응이 작아진 것으로 보아 면역력이 억제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들은 결핵 환자들에서 T-림프국마소증이 예후 의미가 있는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J Infect 2000;41:167-171.
http://www.medscape.com/reuters/prof/2000/12/12.22/20001221clin007.html
(소스 : Medscape - Reuters Medic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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