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기 사이트 회원입니다.
전 포비아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염자도 아닙니다. 제가 이 사이트에 가입한 이유는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은 글을 읽고 바라님이 하시는 일이 단지 에이즈가 없다는 아주 작지만 큰 외침에 큰 동감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라님을 비난하는 모든 님들 바라님이 하시는 일이 살인을 하는 것이라고요?? 후후..지금 우리나라에는 에이즈 협회에서 환자를 1600명으로 잡고 있죠. 정식 집계된 수치가 말이죠..하지만 그 잘난 에이즈 협회에선 그 10배를 환자로 잡는다더군요. 자 그럼 그 잘난 머리들로 누가 진정 살인자 인지 계산해볼까요? 이 사이트에서 희망을 가진 포비아들이 검사를 안받고 다른 사람과 흔한 성관계를 한다고 칩시다. 그게 몇이나 될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여기 계시는 님들은 아무리 믿는다고 치더라도 그렇게 쉽게 다른 사람에게 감염(있지도 없을지도 모르지만)될 행동을 하실 분들은 없습니다. 에이즈 예방협회는 20000명의 감염자를 예상하고도 그것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수많은 예산을 에이즈 예방에 받아놓고서는 고작 한다는게 콘돔 쪼가리 나눠주는 것 말고는 뭐가 있죠? 그 사람들 주장에 따르면 20000명 정도의 폭탄 같은 사람이 맘대루 활개치는 거 아니겠나요?
님들 그리고 바라님께 수혈을 강요하지 마세요. 님들이 그런 걸 강요할 권리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님들의 답변을 비비 꽈서 비난하지 마십시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님들 같은 분 하도 많이 봐서 이젠 신물이 나신 분들입니다. 바라님이 에이즈아니면 단지 님들을 협박한다고요? 후 제가 볼때 님들은 아주 비겁자들입니다. 분명 님들은 포비아일껍니다. 그래서 너무 두려운데 이곳을 보니 첨엔 반가웠겠죠. 하지만 다른 곳에선 모두 너무 무섭게 떠드니 그 화를 아무 잘못 없는 바라님께 퍼붓는게 분명하죠. 당신들은 이곳에 올 자격이 없는 비겁자들이죠. 당신들에게 어울리는 모습은 에이즈 예방협회에서 님들의 행위가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불안에 떠십시요. 그 두려움을 여기서 떠들지 마시고요. 제발 조용한 곳 시끄럽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