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포비아였지만. ..지금은 아니구요^^
글쓰는 재주도 미천하여 이곳에 글도 자주
못올립니다.
하지만 읽을순 있겠죠?
글들을 읽다보니 민수님처럼 저두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어떤 글들은 정말로 이곳에 자료실
이며 답변들을 읽고 글을 올리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같은얘기 되풀이만 될뿐임니다.
요즘은 바라님의 답변도 전에비해 늦어지는 인상을..^^;
저도 포비아때 이곳에 자료들을 무쟈게 읽고 또읽고해서
제 나름대로 판단하여 에이즈는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포비아에서 해방하였습니다.(역시나 제 자유겠죠?)
물론 오프모임에서 만난 바라형과벙형님의 도움이 가장
컸다는건 부인할순 없겠죠?..
요 얼마간 계속돼는 글들은 제 생각이지만 조직적으로
글을 올린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순전히 제 생각이니 오해없길..)
뭐 이곳에 글을 올리는건 자유라서 제가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지만 이곳에 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에이즈라는 단어에
질린사람들이 뭔가를 얻으려는 분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저또한그랬으니까요.
판단은 그분들의 몫 이겠지만 이러다간 오히려 더 혼란만 가중
시키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첨이곳에 왔을댄 참 편안했는데..
에이즈가 뭔데 이렇게 만드는건지..원..
암튼 다들 열심히들 사시고 우리 회원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바라형 연락 자주 못해서 죄송하구여...
요즘 넘 힘들어 하시는거같네요.제가 넘 바뻐서리...ㅡㅡ;
기운 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조만간 볼 날을 기대하며...
벙형님이나 날자꾸나 님도 보구잡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