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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2002/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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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개월마다 한 번씩 불어오는 에이즈 광풍
그건 국립보건원에서 3개월마다 에이즈 통계를 발표하기 때문이란다.
에이즈 기관에서는 이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려고 노력하지.
언론에 알리고, 보도된 기사를 통해 로비를 하고 등등...
그러기 위해서는 충격적이고 선정적인 기사로 밀고 나가야 하는데...
'급속 확산'이란 바로 이런 의도를 갖고 있단다.
그건 그렇고 콘돔 저거 위험한 건데....
콘돔은 라텍스라는 화학고무로 만드는 건데,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서
심지어 콘돔을 사용하다가 사망한 사람도 많아.
게다가 신뢰성 있는 의학 보고에 따르면,
콘돔은 STD 즉, 성병을 예방하는데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
콘돔이 효과 있는 건 오직 임신 예방 뿐이며,
또한 콘돔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산아제한 조치 때문이며,
오늘날 콘돔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건 오직 에이즈 이데올로기의 광풍 때문이야.
정리해보자.
성병예방에 전혀 효과가 없고, 인체에 치명적인 알레르기성 화학물질로 제작된 콘돔을 사용해야 될 이유가 과연 있을까? 왜 안전하고 효과적인 콘돔이 없는 걸까? 그 이유는 라텍스 산업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마치 삼(대마초)의 섬유 안전성과 효율성, 경제성이 석유화합 제품의 기타 제품보다 수십배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불법으로 금지된 바로 그 이유처럼. 이윤의 문제이지.
하여튼...
다시 에이즈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그 기사가 나간 이후로 새로운 포비아가 부쩍 늘어났음을 각 에이즈 포럼을 봐도 알 수 있다.
콘돔의 캠페인과 수요가 늘어날 수록 돈 버는 건 비뇨기과에 불과하다.
그 사이 강제검사는 강화되고, 더 많은 HIV+ 가 발생하고...
에이즈기관들 살판 났겠구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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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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