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바라
2002/4/7(일)
HIV 판정을 받은 어떤 이의 비탄....  

이 글은 구글에서 '에이즈 치료제 부작용 AND 사진'으로 검색 중 우연히 발견한 것입니다.
지금은 폐쇄된 트랜스 모임 사이트에 올려진 글이었습니다.
자신을 '에이즈 환자'로 소개한 이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이 글의 키워드(핵심적 단어)가 '비탄, 허망'으로 여겨졌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자신의 신세(?)를 생각해보면...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에이즈란 없다는 것을... 그가 옮길 수 있는 HIV조차도 없다는 것을...
결국 그는 두 가지 의도 모두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에이즈를 옮기겠다는 발상과 황천길 친구를 구하겠다는 취지까지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성관계를 가져서 안 된다고 규정한 법을 무시해야 한다고!
HIV/AIDS는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이즈맨'이라는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기만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이즈 이데올로기부터 ...

Name.....: 에이즈 맨
Subject..: 에이즈 걸리고 싶은사람 봐라

나는 에이즈환자 입니다.이제 얼마남지않은 삶을 같이 엔조이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물론 당신이 에이즈에 걸이지 않은사람이라면 내가 아무리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싫으시겠지요.그럼 나는 그런당신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나는 에이즈 보균자라는 사실을 숨길수 밖에 없군요.

그럼 이태원게이바나 종로의 극장가 아니면 남산에서 당신과 나는 만날지도

모르겠군요... (중략)... 이렇게 해서 당신은 나의 황천행길동무가

되는것이지요.그럼 우리 만나요.장소는 시간은 정할필요가 없지요.저는 당신

이 있는곳에 반드시 있을것 입니다.우리가 만날날은 그리 멀지않아요.저는 하루에도

여러명을 상대하거든요.내가 윙크하면 나를따라오지 않는 인간은 아직

못 봤거든요. 그럼 우리만날 그날을 위해축배을


덧말 : 몇 해 전 HIV 양성 판정을 받은 30대 가장이 자살을 했습니다. 직접적인 이유는 자신이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 외부란 가족입니다. 정부는 부부 중 한 명이 HIV 양성 판정을 받으면, 이 점을 배우자에게 통보해야 된다고 강요하지요. 하지만 그 결과 자살이 빚어진 것입니다. 윗 글의 에이즈맨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행 법률상 결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30대 가장의 자살이 비극이라면, 에이즈맨의 현실 또한 비극입니다.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명확한 토론 광장
550   다섯번째 충격적 이야기! 강제적 HIV 검사  바라04/07-16:16  154
549   HIV 판정을 받은 어떤 이의 비탄....  바라04/07-16:04  152
548   네번째 충격적인 사진! HIV와 에로티즘의 결합~  바라04/07-15:17  170
547       Re..아무래도  오디04/08-17:39  79
546   세번째 충격 사진! 이것이 진실이다~   04/07-15:07  168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