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님!
죄송합니다.
이 못난 형이 잘못했습니다.
아는것이고는 에이즈 석자 밖에 몰라서
이제 살맛 나니까...
여휴를 불여 본것입니다.
이런 아픔이 있어야 저또한 많은 발전이 있지 않겠어요.
그래요.. 우리 먼훗날 하하하 웃으며.. 그들을 지켜 보자구요..
내일쯤이면 2차 체혈 결과가 나오겠네요..
양성이든 음성이든 상관하지 않으려고 해도..
이양이면 음성이 나오길 바라네요.
근데 왠지 ..
아뭏튼 좋은결과 기대해 보죠.
그리고 계속적으로 몸관리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물을 많이 마시며.. 육식은 피하고 체식을 많이 먹고 있으며.
술도 3일에 한번정도 혈액순환정도 마시며.
항상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밝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사려고 노력합니다.
바라님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은혜 어찌 말로 갑겠습니까..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