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거기획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요즘같은 경우는 에이즈에 에자도 생각할 틈이 없습니다. 그러나, 에이즈만큼 저를 자극한 것이 이때까지 없었고, 그 동안 관심을 표명한 의리가 있기때문에 요즘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뭏든 수고가 많으시네요.
근데 형님이 생각하시기에 직업적인 매춘부가 에이즈에 걸릴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소위 말하는 사창가나...뭐 그런데서 일하는 여자들 말입니다. 제 생각은 아닐올시다입니다. 물론 직업여성들이 그 동안에도 다수가 걸린 것은 사실입니다만.....실은 다방같은데서 일하는 여자들 이런 여자들이 아주 무섭다고 하더군요. 또한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댄서같은 경우.....전에 검사를 받으러 보건소같을때...작년 8월에 에이즈담당하시는 분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고로 다방여자들은 절대 건들지 마라고......전문적인 사창가의 경우는 3개월에 한번씩 검사를 하는데...그녀들은 남성이 질내에 사정을 하면은 바로 씻어 냅니다......1년에 1-2건 나올까 말까 할정도라고 하더군요.
특히, 불특정 다수의 남성과 번섹을 하다든지...원조교제를 하는 경우....개네들은 혈청검사를 받지않죠....그런 애들이 더욱 무서운 거죠. 제가 알기로 작년에 여성감염자가 37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과연 사창가 여성이 몇이나 될까요....
아뭏든 각설하고.....2010년안에는 모든 것이 결정이 나겠지요. 요즘같아서는 돈이나 많이 벌었으면 좋겠네요....그래야 죽을병 걸려도 돈으로 벝틸 수 있을테니까요......아뭏든 형님 건강하세요.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