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조사에서도 특이한 현상이 발견됐다. 환자의 몸 안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있고, 이 바이러스는 증식에 필요한 ‘네프(nef) 유전자’를 갖고 있다. 홍삼을 장기간 먹은 환자는 이 유전자의 특정 부위가 변하거나 잘려 나갔다. 조 교수는 “홍삼이 에이즈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바꿔 병의 진행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처-동아일보 과학/기술] 2002년 11월 03일 (일) 17:31
이것이 사실이라면 바이러스를 분리했고, 바이러스의 유전자 까지 분석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