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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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kkjtellme (kkjtellme@hanmail.net)
2003/2/27(목) 12:18 (MSIE5.5,Windows98) 218.149.138.38 1024x768
누가 그를 죽였는가.  

어제 에이즈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목을 메서 자살 했답니다..... 짜증 난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군요... 그는 엄현히 에이즈 이데올로기에 의해 살해당한것입니다.

26일 오전 3시께 서울 한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A씨 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부인은 경찰에서 "남편이 행여 에이즈에 걸렸을까봐 병원에서 검사를 받
고 퇴원한 직후 2시간도 되지 않아 화장실 수건걸이에 스카프로 목을 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몸이 마르고 고열에 구토증세까지 겹쳐 1주일전 병원에 입원
했지만 뚜렷한 병명이 안나와 에이즈 검사를 받은 뒤 부인에게 "에이즈인 것 같다"고 말한 점에 비춰 오는 28일 검사결과를 앞두고 심리적 압박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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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   에이즈 공포증자를 더 이상 죽이지 말라 바라03-02 18:58  
2356   누가 그를 죽였는가. kkjtellme02-27 12:18  
2355       Re..괴롭군요. 바라03-01 16:45  
2354   본인의의사와상관없이hiv테스트받는경우 telpguy02-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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