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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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thetruth (boxband@hanmir.com)
2003/2/20(목) 14:25 (MSIE6.0,WindowsNT5.1) 24.239.167.69 1280x1024
Re..답변] 부인할 건 없습니다.  

저는 감염 거의 10년쨰 에 접어 듭니다.
검사할떄 마다 cd4 수치는 늘 변하구요..
5개월전 검사시 1000이상이 나왓습니다.
물론 그전에 회사일로 업무가 많거나 술로 과음하고 검사 할시에는
600-700정도가 나오드라구요.
아직도 자주 술과 담배를 합니다.
요즘은 에이즈가 아닌 술과 담배 때문에 빨리 죽을수도 잇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은 이건 단순 수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특별히 치료제를 뵥용한 경험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이 아주 규칙적으로 산 사람도 아닙니다.
적당한 술과 담배, 긍증적으로 삶을 바라보기, 적당한 운동이 모두 였습니다.
간혼 양성 이라는 판정 때문에 몇년간 여자친구를 만날수 없다는 현실이 아따깞습니다.
결혼생각은  접은지 오래되엇습니다.
에이즈가 없는게 진실이라고 믿지만 .. 쉽지많은 않습니다.
대중이 진실을 알기에는 너무 많은 희생이 따를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은 미국에 잇습니다.
최근 미국에서의 제약회사들의 타겟은 흑인과 히스페닉으로 바낀듯합니다.
아마 새로운 시장이 필요했던가 보죠..
어딜가나 매직존슨이 광고하는 제약회사 광고와 뉴스에서는 흑인들의 hiv테스트를 건유합니다.
잡지나 뉴스에서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리는 걸 보면 제약회사의 엄청난 마케팅이 들어간걸 느낄수 잇습니다.
몇년전 담배회사가 담배의 유해성을 인정햇듯이 곧 제약회사들이 그들의 잘못을 인정햇으면 합니다.
의약과 정치는 어느 나라에서고  공생하기에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곳의 많은 유럽인들이나 미국인들은 에이즈의 허구에 관해 알고 잇습니다.
물론 그들 역시 무엇이 진실인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그들(게이이든, 스트레이트이든) 은 이게 진실일수도 잇다는 생각의 여지를 둡니다.
한국에서 이런 생각의 기회를 만들어 준 바라님꼐 감사드립니다.
글의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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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Re..답변] 부인할 건 없습니다. 바라02-18 19:02  
2338           Re..답변] 부인할 건 없습니다. thetruth02-20 14:25  
2337   박광서가 럽포원 대표 그만두다니~~ 바라02-1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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