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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bozo123 (jykjsk@yahoo.co.kr)
2002/11/21(목) 01:57 (MSIE5.0,Windows98,DigExt) 211.186.23.154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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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tv본 소감
몇일전 방영한 어느 우리나라 지역에서 많은 암환자가 발생, 왜 그 지역에서는
암발생이 많은지 알아보았다. 3가지의 유력한 요인이 있었다. 한가지는 그마을을
가로질르는 고압선이 그것이고, 두번째로 그지역에 쓰레기 하역장이 있으며, 또 한
가지는 LPG공장 이었다. 한가정은 젊은 부부가 암으로 차례로 죽어 남은 자식은 2년
안에 고아가 되었다. 끔직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고압선이 주범이라고 생각하여 조사
를 해 보았는데 그 고압선 아래에서의 수치가 별개 아니라는 공무원의 시시한 답변,
그러면 쓰레기일까? 그럴수 있다. 그지역에는 쓰레기 먼지로 피부병과 빨래를 널수
없을 정도의 공기 오몀이 심각하였다. 그것이 몸의 세포를 변의 시킬수 있었을 것이다.
마을을 떠나는 사람들이 들어가고 지금도 암 투병에 시달리는 그 마을 사람을 바라보며
환경이 인간을 죽이고, 아니 인간이 환경을 죽인 결과일것이다. 오늘 다큐에서는 폐광촌
의 마을사람들의 중금속에 오염되어 각종 피부병과 잘낫지 않은 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혈액에은 심각할 정도의 중금속으로 가득( 보톧 3의 수치가, 거기사람은 7,8이상)이
나타나고 있다. 암이, 발켜지지 않았다고들 의사들이 말하지만, 발켜지지 않았는가....
환경오염과 그 오염으로 인한 살기어려울 정도의 스트레스면, 암이 생긴다는 것이.
어제 중앙일보에서는 에이즈 특집이라고 한 면을 장식했는데 무식한 한 기자의 여태
에이즈 협회에서 떠들었던 이야기를 주섬주섬, 너덜너덜 지꺼리다가 에이즈가 만성
질환으로,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한다는 어설픈 동냥이었고, 그 밑 광고에는 그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같은 MSD인가 먼가하는 다국적 제약회사의 약선전이 게제되었다.
개새끼들은 모두 모아서 화형을 시켜버려야 한다. 특히 생명을 가지고 농락하고 피
빨아먹는 마귀,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광주에서 수천명을 죽이고 버젖이 대통령까지
해쳐먹고, 아직도 살아서 티비에 가끔나와 마귀의 혀를 낼림거리는 그 모습..
암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치료라고 주는 약들은 무엇이며, 그렇게 해로운
방사선을 쬐이게 하는 병원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그리고 에이즈의 가설이
감염경로가 명확하다던데(섹스), 과연 치료제가 있다는 말인가....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라는 작자에게 묻고 싶다. 제왕절개가 큰 수술
인지, 아닌지를...미국에서는 그 수술 산모에게 매우 위험하고 나빠서, 웬만해서는
그 큰수술을 시키지 않는다. 단지 정 사정으로 아기가 나오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
이거나, 산모가 이상이 있어서 정상분만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너도나도 제왕절개를 한다. 의사가 권한다...왜일까?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 돈 때문에 그 위험한 배를 가르는 수술을, 그것도
정상적인 산모에게.... 어는 아는 이는 내게, 자기 처는 애낳는 공포증이 있어서
제왕절개를 시켰다고 한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무지일까. 그 수술이 뭐 무통
분만의 일종으로 인식시키는 의사작자의 터무니 없는 말에 산모들이 잘못 인식
시킨것일게다. (모든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는 아닐게다)
대중을 바보로 만드는것은 쉽다. 그러나 그 바보들이 모여서 흡혈귀들를 죽일수 있다...
하느님과 마귀는 똑같은 시간에 태어났고 지금도 우리사이에 있다고 한다.
정신차리고 살아가야 한다. 이 밤중에 횡설수설하는 나를 바라보며, 바라에게 한마디
정모에 회비를 못내고 가서 미안.... 그때 줄려고 했는데 깜박,,,깜박깜박 작은 별..하하
다음 정모에 낼께..그리고 우리 회원들 몸 건강하셔요...특히 양성판정 받은 우리 회원
여러분, 그거 별거 아니다라고 사셔야 합니다. 우리몸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아니니까요.
참, 보건소에서 먹으라고 약을 주면, 너나 먹고 잘살으라고 하셔요..여러분의 피나 세포는
아무 이상 없으니까요.. 포비야였을때도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약을 먹어 내 멀쩡한 세포를
내 스스로 죽이지 않을꺼라고.. 지금은 암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암에 걸려도 방사선이나 약을
먹지 않을거여요... 그 시간에 여행다니고, 좋은 음식먹고,,, 공기좋은 것을 거닐다가 마누라
와 우리 아들옆에서 바다를 쳐다보며 죽을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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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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