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에서 읽었습니다.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이가 간절히 살고 싶어 하던 내일"
어느 책에서 읽었습니다.
"병이 나를 죽이는것이 아니라 절망이 나를 죽인다고요."
우리는 결론을 내릴수 없습니다.
에이즈가 있다 또는 없다를
왜냐하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있고
어떤이는 꼭그래야 할 필요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나는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
있다는 증거가 없는것을 가지고 왜 마음 고생을 합니까
문명이 우리를 죽이는군요. 우리에게 절망을 제시하는군요.
의사의 한마디 한마디가 칼을 가지고 제 살을 베어내고
그들이 준 에이즈약은 더더욱 그들을 믿게 합니다.
먹을수록 몸이 힘들어지니까요.
저는 이런 문명을 받아 들이지 않겠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살아 가겠습니다.
에이즈는 없다는 확신이후 저는 날로 건강해 지고 있습니다.
약도 먹지않고 의사와 대화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가벼워질수가 있는가
죽음의 절망에서 얼마를 고통스러워 했는가.
누구도 당신에게 강요 할수는 없습니다.
안개속에 괴물이 있을수도 있다는 말에 당신은 그자리에 주저 앉으실껍니까.
스스로 판단하십시요.
아니면 한번쯤 공포속에서 벗어나 희망의세계로(에이즈가 없는 나라) 3주정도 여행을 하여 보십시요.
그 여행이 좋았다면 다른분들에게도 권해 주시고요.
하루를 살더라도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것을 아마 당신은 잘 알고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