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만든 언어의 한계와 10원짜리 자존심 때문에 키보드(?) 싸움이 계속되는군요.
에이즈 실존 문제만으로도 결론 없는 긴 싸움이 가능한데,
초등학생 수준의 뻔한 말싸움으로 고생들이 많습니다.
박광서라는 분. 그렇게 할말이 많으시면 바라님 만나서 해결하세요.
만나서 소주한잔 하면서 욕하면 '협상'이 가능합니다.
한줄짜리 글을 비판하다보면 수십~수백페이지로 늘어납니다.
'말장난'이라는 단어가 그냥 생긴게 아닙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협상'이라는 방법이 있다는거죠.
게시판을 통해서는 불가능하니, 만나서 해결하시죠.
싸우는게 더 재밌다면 계속 지금처럼 삽질하시구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