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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4:19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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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원 상담원 상담 비평 (5)
질문 초기엔 치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상담원님..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
에이즈..hiv
감염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싱담 -
감염초기에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 완치는 안돼도 치료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치료시점은 언제라도 가능합니다.
상담 비평 -
에이즈 신봉자들의 교리 중에는 성경의 교리와 비슷한 점이 많다.
그 중 하나가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초기에
AZT 등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면 건강이 크게 향상된다는 주장이다.
마치, '죄를 진 자들, 하느님께 귀의하면 죄를 사면 받고 축복을 받으리라'는 주장처럼!
에이즈 신봉자들의 하느님은 에이즈 치료제인 것이다.
각설.
중세 유럽에서 바티칸은 이른바 면죄부라는 것을 팔았다.
이 면죄부를 산 사람들은 대부분 '천국에 가기가 바늘구멍보다 좁은' 부자들이었다.
부자들은 자신들의 죄악에 대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싶었을 것이다.
결국 이들 부자들은 모두 역사의 쓰레기통에서 한 줌의 재로 남았지만,
영혼만은 정말 천국에 있을 지 모른다.
오직 부자들만 가는 천국, 한 줌의 재만큼 가치도 없는 천국.
시대가 바뀌어, 에이즈계에서 이 면죄부를 파는 사람은 다름 아닌 부자들이다.
이 부자들은 다국적 제약회사들로서,
대한 에이즈예방협회에서 간부직을 맡고 있는 스미스웰컴사의 사장,
러브포원에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MSD 등이 그들이다.
에이즈 치료제를 팔아서 천문학적인 이윤을 거둬들이고 있는 이들 부자들은
이 치료제에 대한 온갖 허황된 말을 아끼지 않는다.
지금 알아보기로 한 '치료 효과'는 이 허황된 주장의 일부이다.
에이즈 치료제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주장은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일하는 양심적인 전문가의 말처럼 '조작된 것이다'
알고 있는가?
대표적인 에이즈 치료제인 AZT가 단 한 번도 임상실험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아니, 있기는 있다.
[콩코드 실험]으로 명명된 임상실험이 바로 그것!
스미스 웰컴사의 지시 하에 3년 동안 있은 이 비밀 임상 실험의 결과는 참혹했다.
실험 대상자의 1/3이 사망한 것!
부랴부랴 실험 결과를 은폐한 스미스 웨컴사.
그러나 어디에서 양심적인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실험에 참가한 과학자가 이 사실을 폭로하여 마침내 [콩코드 실험]은 만천하에 밝혀졌다.
그러나 스미스 웰컴사는 이 실험을 인정도 하지 않고, 부정도 하지 않는다.
어느 쪽이나 자신들이 불리하기 때문.
그 결과 AZT의 진짜 임상실험은 AZT를 투여받은 모든 사람에게서 이루어졌다.
이번에 PD 수첩에 방송된 '백치 상태'에 빠진 HIV 양성인은
이 약의 대표적인 부작용을 앓고 있는 것이었다.
치료제 복용에 관해 에이즈 신봉자들은 두 가지 측면에서 거짓말을 한다.
1. 치료제를 복용하면 면역지수인 CD4 수치가 높아진다.
2. 치료제를 복용하면 바이럴 로드 검사에서 바이러스 검출 수준이 떨어진다.
제 1에 대한 허구성 비판은 정말 수 없이 했다.
이 모임의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를 이용하면 왜 새빨간 거짓말인 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사실에 대해 아예 모르고 있던 단 몇 명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한다면,
에이즈 신봉자에게 향상된 CD4 수치 통계 그래프를 보여 달라고 요구하라. 이들은 안 보여주려고 한다. 왜냐하면, 상승 곡선은 급격하게 하향 곡선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들은 치료제에 '내성'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서둘러 변명한다. 그러나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에이즈 치료제는 인체의 골수 및 세포를 파괴한다. 그렇기에 인체는 항체를 만들어 에이즈 치료제에 대항한다. 그러나 지속적인 치료제 투여는 항체를 만들어 내는 골수를 철저하게 파괴하여 면역 기능을 초토화시켜, 마침내 신체의 기능은 마비되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에이즈 증상이다. 즉, 에이즈 치료제가 에이즈 증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제 2의 허구성은 그저 놀라운 수준의 거짓말에 불과하다.
HIV가 분리되지 않았는데, 어떤 방식으로 바이럴 로드 검사를 할 수 있는가?
에이즈 신봉자들은 하느님이 아니다.
바이럴 로드를 측정하는 장비(=PCR,= Amplicor) 생산업체인 Roche 사는
“이 장비는 HIV 감염여부를 확인하는데 이용될 목적으로 고안된 것이 아니다”고
분명히 못 박고 있다.
바이럴 로드 검사가 HIV 감염여부를 판정함에 있어 이용되지도 않고, 실제로 ELISA 검사와 Western Blot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종종 바이럴 로드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현실이다.
거짓말쟁이들이 만들어 낸 현실은 단지 웃기는 현상이 아니다.
거짓말쟁이들의 입에 테이프를 붙이지 않는다면, 이들이 만들어 내는 현실은 다음과 같다.
2000년 더반에서 있었던 제13차 세계 AIDS 과학자 회의는 에이즈 치료제 복용 지침을 수정했다. 그것은 칵테일 요법으로 치료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많은 심각한 부작용 (특히 대부분의 부작용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 때문이었다. 수정된 지침은 약물복용에 있어 휴식기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그러나 항바이러스 약물의 부작용은 점점 심각해져 갔다.
2001년 2월 시카고에서 있었던 제8차 리트로 바이러스 학회는 미국 보건복지부와 함께, 약물 치료 지침을 다시 수정해야만 했다 : 'AIDS 증상을 보이지 않는 HIV 양성자에게 항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하지 말 것'
"신경손상, 뼈의 약화, 비정상적인 목과 복부의 지방 축적, 당뇨, 기타
심각한 부작용이 (항바이러스 약물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우려된다."
"많은 사람들의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질의 수치가 위험한 수준까지 올라갔다."
"칵테일 요법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엉덩이 뼈 조직의 괴사,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신경병질, 간 신진대사의 급격한 변화, 신경감각의 손상, 당뇨, 피부발진, 췌장기능 손상, 심각한 빈혈, 신장기능의 쇠퇴, 간 기능 파괴 등이었다."
California 대학의 Dr. Diane Havlir는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기본적인 문제는 항바이러스 약물의 독성이다." 라고 시카고 회의에서 말했다.
이제 결론을 정리해보자.
에이즈 신봉자의 하느님인 에이즈 치료제는 복용 지침이 수정되었다.
그들의 하느님은 축복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신봉자들은 이 수정된 지침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의 이해관계는 에이즈 치료제를 생산하는 자본가들의 관념과 같다.
그 엄청난 이윤을 쉽게 포기할 수는 없지 않는가!
그래서 AZT와 함께 대표적인 치료제로 통하는 네비라핀이 임상실험 도중 5명의 사망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합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결론은 이것이다.
에이즈 신봉자들은 제약회사의 판매사원이라는 음베키 대통령의 말!
그렇지 않다면, 에이즈 신봉자들의 의결기구나 다름없는 세계 AIDS 과학자 회의의 의결 사항을 무시하면서까지 치료제를 복용하라고 할 이유가 없다.
러브포원에서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에 실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
치료제 복용 지침은 상식이다.
또한 우리 모임은 이 사실을 러브포원을 포함한 각 에이즈 모임의 사이트에 게시했다.
물론, 이들은 죄다 삭제하고 말았다.
도대체 왜?
러브포원이 5명의 사망자를 낸 네비라핀을 생산하는 MSD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있어서?
에이즈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에이즈 예방 활동 조직에 막대한 후원금을 내거나
그 조직의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간부를 맡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렇듯 진실이 드러나자,
"감염초기에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 완치는 안돼도 치료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치료시점은 언제라도 가능합니다."고 친철하게 설명한 상담자의 의도가 설명이 된다.
그런데 왜
러브포원의 상담자이자, 운영자인 박광서 씨는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는 것일까?
특별한 신체구조를 갖고 있는 게 아니라면,
자신의 말대로 치료에 큰 효과가 있는 독약들을 먹고 어서 치료를 해야 정당할 것이다.
이제 그도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지 근 10년째이다.
상담하기 전에 우선 자기 말에 책임을 지기를...
즉, 치료제가 좋다는 걸 자기 몸을 통해 증명하라는 것이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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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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