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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9/19(목) 08:23 (MSIE5.5,Windows98,아트미디어(artmedia.org)) 211.104.45.128 1024x768
아~~ 밤을 새우고자 말았구나  

지금 이 곳은 친구가 활동하고 있는
'민간인학살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라는 사회단체 사무실입니다.

이 단체의 회원들에게 소식지를 보내는 작업에 일손이 딸린다고 하여
제가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일을 거들었는데,
밤을 꼬박 세워가며 수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피곤하군요.
조금 전만 해도 달을 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해를 보고 있으니...

일을 하는 중간 중간에 러브포원의 꼴 사나운 글에 리플을 달고,
그러면서 시간은 흘러가고...

조금 있다가 우체국에 갔다 온 뒤에
밥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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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2093                       Re..그럼, 계속 이 곳에 있기를 바랍니다. 박광서09-19 23:40  
2092   아~~ 밤을 새우고자 말았구나 바라09-19 08:23  
2091   아~~ 이런 사이트도 있었군요. Kevin09-19 03:02  
2090       Re..그 조항은... 바라09-19 07:04  
2089           Re..바라님 제피 수혈 받아 보실레요? 파랑09-1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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