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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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K (chemachia@hot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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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만약에 여수괴담(?)의 주인공이 "혹"  hiv 양성자가 아니라면,
그러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이 스토리의 진행은 어찌 되는지요?

hiv검사는 3일이면 개인병원에서도 판명되는데
국립보건원이라면 하루면  판명될텐데  
왜 이리 늦지요?
과연 국립 보건원이 공정할까요?

약간의 행운을 바라며
바라님의 구씨 심리과정을 읽고 적어봅니다.
"행운의 여신"이 님과 구씨 or 구씨의 남편분 글구 목사님
그리고 이 사이트의 열열한 팬들,
모든분에게  행운의 여신이 다가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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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만약 K08-09 16:08  
1965       Re..죽을 사람 여러 있지요. bompt08-0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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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에이즈 증후군을 이긴다. 송추골100408-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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