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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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bobtong1101 (bob7142@yahoo.co.kr)
2002/8/5(월) 06:23 (MSIE5.5,Windows98) 218.148.231.234 1024x768
14년간에 걸쳐 공포증을 거의 떨쳐버림  

저는 고교를 졸업하면서 서울소재 K대학에 지원했다가 낙방하면서 부친의 권유로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해(1988년)많은 혼란의 와중에서 모 사창가에 갔는데 측은한 듯 앉아있는 모령의 여인을 선택하여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 여인은 숏 타임인데도 불구하고 한 번더 하고 가라고 저를 유혹했습니다.
그 이후 1989년 대학에 입학했고 과대표를 맡는 등 학업에 열중하려 하였으나 몸에 이상증상들이 연이어 생겼습니다
성기에 곤지름 제거수술을 받고 특별한 이상은 없을것이다고 진단을 받았지만 혀 옆부분에 둥근백태가 끼고 치은염, 헛기침, 극도의 만성피로 등으로 인하여 모든것을 포기해야 될 정도로 증상은 악화 되었습니다.
그 해 4월경 아시아,태평양 치과의사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에이즈 임상초기 증상은 제 증상과 일치 했습니다.
명예문제가 가장 큰 관점으로 떠오르고 수 십차례의 자살기도,,보건당국에서는 아니라고 하지만
수 십차례에 걸쳐 정밀진단도 받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김 모 선생님을 만나고부터 도저히 좋아질 수 없을 것 같은 증상들이 호전되었고,
에이즈 등 난치병에 좋다는 모든 걸 경험해 본 바 무엇이 실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었습니다.
병적인 문제 외에도 살인을 제외한 모든 범죄에 시달릴 만큼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미친 놈 취급을 받거나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아무도 가까이 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의학 전문용어를 들먹이며 진료를 요구하면 의사선생님들은 정신과쪽으로 몰아갑니다.
최근에도 무기력,,만성피로,,,피부 가려움증,,,구내염 등등 약간의 증상들이 남아서 저를 괴롭혀 왔는데 며칠 전 조 성조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휘트니스 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후부터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아짐을 느낍니다.
이미 양방에서 칵테일 요법 등등 치료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포비어들은 CD4 검사조차도
받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조선시대로 따지면 어의에 해당할 만한 명의들이 있지만 그들이 단지 한의사,의사 등의 라이센스가 없다고 사장 시켜버립니다.
실례로 80년대 후반 중국의 이름없는 농부가 탈모제를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외화를 벌어 드렸습니다.
국가가 조금만 신경써서 위에서 말씀드린 분들을 도와 드렸다면 이미 국가의 경제와 국민건강이
세계최고가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파트타임 프리랜서이고 모 변호사실에서 감금폭행, 사기, 공갈 등 끔찍했던 사건에 대해서
대구지법 검사1호실에서 수사중입니다.
변호사와의 도의적인 합의와 대화로 풀어 나가기 위한 만남을 준비 중이며,,사건에 직접 가담한 사무장과 모 신문사 취재부장은 검사실에서 수사를 재기 했습니다.
작년 이 용호 주가조작 사건의 간접피해자이기도 한 본인은 국가에 대해 불만이 많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전국에 계신 포비어 여러분들은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저와 만나서 대화 합시다.
018 - 503 - 5090으로 연락해 주시고 꼭 뵙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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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요즘 djgbelu08-05 14:29  
1944   14년간에 걸쳐 공포증을 거의 떨쳐버림 bobtong110108-05 06:23  
1943       Re..드디어 나왔구먼.... 발랑아빠08-05 19:31  
1942           당신은 구제불능.. 송추골100408-05 22:46  
1941               Re..드디어 나타났군... 희망의&&08-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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