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죽음의 고통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해결방법(에이즈의 공포로 부터)을 찾아냈습니다. 엠비씨 피디수첩에서 이야기한 22세의 조모씨와 그 외에도 수 많은 공포증 환자들은 공감할 증상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수 많은 포비어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으로 많은 분들과의 대화를 원합니다.
저의 고통은 1988년부터 시작되었지만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살아 있습니다.
고통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이나 오랫동안 힘들어 하시면서 죽음보다 힘든 고통과 공포에
더 이상 시달리지 않으며 함께 살아남기 위해 힘을 모아 봅시다.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내 방송. 언론과 세게적인 보도기관에서 방영되었던
치료제와 요법들에 대한 이야기도 드리고 여러분들에게 자문을 구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컴퓨터와는 별로 가깝지 않아 제가 제 글을 올리고도 지울줄 모릅니다.
이 메일말고 전화로 연락해 주십시요.
구 모 양의 공판에도 참석하고 싶지만 자중하겠습니다.
018 - 503 - 5090
언제든지 전화 주십시요.
근육들이 실룩실룩 하더니 무기력해 지고 수시로 어지럽습니다.
제가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야되는데 극심한 피로로 못 나갔습니다.
그 외에도 단편적인 증상들만 이야기하면 뭘 하겠습니까?
남자든 여자든 연락주세요.
특히 여성 양성반응자나 포비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교제해 보고 싶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열심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것 입니다.
언제든지 안락사 할 수 있는 준비도 하고 다니지만 자살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나보고 싶은 의사도 있으니 연락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