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를 보면 매년 항상 남자 감염인이 많은데 (여자가 감염위험이 높다고 하는데)
│ 유흥업소 종사자들은 계속 늘어나고 계속적으로검사를 받는걸로 아는데
│여자감염인은 별로 없네요
│ 약 1850중 여자 250명정도
남여검사 비율이 틀려서 그런건가요?
검사비율과 성관계비율이 같으면 감염비율도 같아야 되지 않나요?
자기가 보균자인줄 모르는 남자도 유흥업소 종사자와 성관계를 갖는 경우가
│ 많은데 (여성도 마찬가지 )여성 감염자가 적은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
│ 어린이의 감염자가 11명이 있던데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 그리고 어린이들은 어른에 비해 위험하다고 하는데
2명만 사망 감염시기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약의 부작용이 어린이의 경우가 더욱 치명적으로 생각되는데
│그리고 어린이는 싫은약은 억지로 먹일수도 없을텐데요?
약이 많이 좋아졌다고도 생각이 되고
정신적인 문제가 많다고도 생각이 들고(어린이는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