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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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무지한넘
2002/7/16(화)
으..도대체 어디까지 이 고통이..  

안녕하세요..
정말 끈임없는 갈등과 싸운지도 한 3주가 지나가는 군요..
첨 1주동안은 그야말로 에이즈 포비아로서 별에별 생각을 다했지요..
에이즈 증상을 나열하는 사람들의 글과.. 검사는 몇주가 정확하다는 ..
약물치료는 독약이다..에이즈는 0.1%의 성접촉감염확률이 있다는등..
혹 내가 그중한사람은 아닐까라는 두려움..
그리고 이싸이트를 알고부터는 어느정도의 확신을 갖게 되고 자심감도 생겨서인지
몸상태도 좋아지고..
헌데 1주일전부터 소변에 거품이 생겨서 걱정끝에 오늘은 신장내과에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근데..왜이렇게 불안하고 떨리는지
다시 포비아에 근접할려고 해요.....으~~미치겠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어떤분의 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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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1664   2002년 2/4분기 HIV 감염자 100명 확인  허허07/16-16:32  111
1663   으..도대체 어디까지 이 고통이..  무지한넘07/16-16:09  111
1662       Re..이런경우도있죠  긍정07/16-20:31  51
1661       Re..소변 거품이 나는 이유는~  바라07/16-17:38  107
1660           Re.바라님귀신이 네여^^  과만성대장증07/16-17:46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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