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그러나, 바라님의 글을 몇개월전부터 읽어왔는데, 주로 바라님이 먼저 공격하고 상대방을 모욕하는 언사를 주로 먼저 많이 사용하신게 틀림없다고 느끼는데요....
님의 말대로 상대편이 먼저 바라님을 먼저 공격할때도 분명 있는건 사실이나, 주로(약 80%)이상은 바라님이 먼저 상대방의 비위를 거슬리는 말을 한마디씩 툭 던지고 상대방이 이에 반응하면 할소리 못할소리 온갓 쌍소리를 다하시던데요...
님들 바라님의 실체를 아시기 바랍니다.
논리와 감화로써 상대방을 아름답게 굴복시키는 바라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글 보고 분명히 또한 누가 욕설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