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좁쌀보다 작은 붉은반점이라고해야하나 어쨌든 이런것이 오른쪽 팔에 4개정도 있구요
왼쪽팔에는 2개 배에는 빼꼽밑에 한개를 포함한 3개 정도가 있거든요
7년 전부터 친구들이랑 술먹고 윤락가에를 가끔 갔고 3일전에도 술에 취해서 또 갔어요 술에 취해
서로간의 오럴부터 성관계를 한후 어제 무심코 팔을보다 눈에 띄어 엄청 불안합니다.
매드시티에 글을 올리니 무조건 검사받고 잊으라고 하는데 더 불안해졌습니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이제는 죽어도 사창가에 안갈거예요 지금도 손이 무척 떨리네요..
불안한 마음에 답변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