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잠복기간 동안 무증상기를 거친다는데 이시기엔 CD4+세포(백혈구)가 서서히 hiv바이러스에 의해 죽어간다고 합니다(에이즈 신봉자들)..
그런데 바이러스란게 그렇게 잠복을 하고 있으면서 백혈구를 서서히 죽일수는 있습니까?
상식적으로는 바이러스란건 한번들어오면 끝까지 싸우다 죽으면 죽는거구 아니면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항체 라는게 생기면 다시는 hiv바이러스에게 죽지는 않는거 아닌가요..
항체라는게 HIV바이러스 항체인가요 아님 그것이 무슨 항체이길래 똑같은 바이러스가 와도 죽이지
못하는 걸까요? 한번 공격 받았던 바이러스를 죽이지 못하는 항체가 존제 하는가요?
그리고 무증상기때 그렇게 서서히 백혈구를 죽이면 기회감염이란게 왜꼭 그렇게 어려운
병들만 걸리게 되는 걸까요.. 암이라든지,결핵,..... 왜 그 흔한 감기에 걸려서 죽는 사람은 없는거죠?
기회감염때 그흔한 감기에 걸린 사람이 주변에 한사람도 없어서 그런걸까요?
백혈구가 없어져서 면역력이 약해지면 당연히 제일 흔한 병부터 걸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지 무지 궁금 하군요.... 하여튼 생각하면 할수록 hiv라든가 에이즈라는거 믿기 어렵네요..
좀 속시원히 답변 부탁 드립니다.. 너무 제가 무지해서 쉬운걸 모르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