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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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1/31(목)
아래 궁금이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읽어보십시오.  

질문1
400배 희석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누구는 양성이고 누구는 음성으로 나오는 것은 무슨 차이인가요?
똑같이 400배 희석했을텐데...


답변 :
님의 질문은 에이즈 가설의 기만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먼저 HIV 혈청검사가 무엇을 찾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항체입니다. 다시 말해서, HIV에 대한 특정 항체가 아닌, 외부 이물질이 인체에 침입했을 때 발생하는 다양한 수준의 또 광범위한 각각의 항체를 모두를 아우릅니다.

가령, 외부에서 침입한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산화작용을 갖습니다. 동성애자의 항문 성교는 정액이 혈액 중으로 침입할 계기를 만드는데, 이때 인체는 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항체를 만들게 되고 HIV 테스트를 이 항체에 반응합니다.

HIV 테스트를 가장 엄밀한 의학적 차원에서, 제일 단순한 과학적 차원에서 달리 설명하자면, 그것은 인체의 건강 상태가 '좋은가? 나쁜가?'를 보여주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일례로 스테로이드제를 맞은 상태라면, 그가 겉보기에는 건강해 보인다고 해도 HIV 테스트에서는 양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스트레스가 양성 오반응을 나타낼 수 있으며, 그외에 양성 오반응을 나타내는 각각의 질병에 대한 목록은 크리스틴 매기어가 운영하는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대안' 사이트 메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화학 스트레스 : 레크레이션 약 (즉 코카인, 헤로인, 포퍼, 마리화나, 암페타민),‘anitvirals’(즉 AZT, 3TC, ddI, d4T, protease 억제제),‘PCP 예방”(즉 설파제 약), 항생 물질, 스테로이드, 예방 접종(구충제)제초제, 용매, 청소 제품, 윤활유.

생물학적 스트레스 : 다양한 만성 감염(즉 임질, 포진, 매독 (클라미디아)EBV ,CMV, TB(결핵), hepatitis, 기생충, 칸디다균)(피 제품 (즉 수혈, 요인 VIII))정액

정신 스트레스 : 만성 두려움, 유죄, 고민, 지속적인 스트레스, 우울증(즉 죽음이 임박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신체적 스트레스 : 영양실조, 수면 부족, 운동 부족

마지막으로 최근 만성 음주 습관을 갖고 있던 분이 양성 판정을 받기도 했는데, HIV 테스트는 과도한 음주에 의한 인체의 산화 및 알콜로 인한 지방 간 변성에 대해서도 오반응을 나타냅니다.

질문2
메드시티콤 에이즈포럼의 사람들이 바라님을 이상하게 보는 것도 이유를 모르겠고...
대한에이즈연맹 같은데서,  에이즈가 없다라는 이 사이트의 의견에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답변 :
에이즈 포럼의 포비아들은 저(우리 모임)를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단지, 그 중 극소수의 포비아들, 즉 상담가를 자처하며 에이즈 포럼의 의견을 이끌어가고 있는 포비아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거의 병적인- 맹종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모임의 주장은 그들 포비아들의 생각에 경종을 울립니다. 과거 저는 이 포럼에서 다수 포비아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미래4님에게 토론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미래4님을 포함한 그를 심정적으로 지지하던 포비아들의 반응은 매우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뿐! 이것은 공상과학인 에이즈 가설이 만들어낸 포비아들의 사교집단, 그 이하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현대 사회가 만들어 낸 아노미 현상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방협회나 퇴치연맹은 '에이즈가 있다'는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그 어떤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은 그 동안 우리 모임과 이들 기관 사이에 있었던 토론에서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근거나 출처를 제시하는 우리의 요구에 대해 이들은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마치, 외국의 에이즈 재평가 활동가들이 '단식투쟁'을 하면서 로버트 갤로에서 HIV를 입증하는 증거를 제출하라고 요구하자, 갤로가 입을 꽉 다물었던 것처럼.

이들 에이즈 기관에서 근무하는 상담가나 웹 관리자나 모두 에이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지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임은 이들 기관이 에이즈에 대해 공부를 좀 하고 함께 토론하기를 원합니다. 또 에이즈와 관련된 최신 뉴스 혹은 에이즈를 이해할 수 있는 각각의 글을 이들 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올려왔습니다. 그 결과 예방협회 등은 게시물 삭제 등을 통해 자신들의 입지를 보호하기 위해 혈안입니다. 포비아를 비롯해 일반 대중이 진실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들 기관이 깨달은 것은 우리 모임과 토론을 하거나,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열어두면 자신들이 발붙일 데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뿐입니다.

질문3
hiv양성인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을 음성인 사람에게 주사하면 정말 음성인 사람이 양성으로 변하나요? 변한다면 주사후, 얼마의 시간이 흐르면 양성이 되나요?

답변 :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을 음성인 사람에게 주입할 경우 그가 에이즈에 걸린다는 주장은 에이즈의 신화 중 하나로써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 점을 더 자세히 알고자 한다면,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서 엘렌니와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질문4
현재 우리나라 법상 양성으로 나왔다면, 에이즈예방 약인가 뭔가(칵테일요법 같은거요)를 바드시 법적으로 먹게 되어 있나요? 아님 원하지 않으면 안 먹어도 좋은가요?


답변 :
항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약 복용을 법률적으로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안 먹으면 죽는다'고 겁을 주지요. 의사 혹은 에이즈 기관으로부터의 이러한 겁 주는 말은 순전히 구라입니다.

이들은 AZT 혹은 칵테일 요법 이후 CD4 수치가 오른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길어도 6개월 이후부터 CD4 수치가 아주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들은 약을 먹은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생존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약을 복용한 사람들이 약의 부작용에 고통스러워하며 가장 빨리 죽었다는 사실은 은폐합니다. 의사 혹은 에이즈 기관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또 질문을 던지십시오. '왜 약에 관한 다른 사실들은 알려주지 않나요?' 틀림없이 당황할 것이고, 그 당황함을 감추기 위해 비웃음을 띄울 수도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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