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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Q (hammer7919@hanmail.net)
2002/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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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수 에이즈 감염에 대해..궁금증(김진만님)
제가 말하는 것은 추측입니다. 또한 반에이즈이론을 자세히 알지 못하며 생물학 지식도 없습니다.
제가 설령 말 실수를해도 다른 분들이 많으니까. 바로 이야기 해주세요. 궁금해서 올린 글이라고 보십시요.
-----------------------------------------------------------------------------------------검찰 1차 조사에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4일 교도소 내 의무실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링거주사를 맞으면서 병사동에 격리수용된 에이즈 감염자 김모씨를 유인해 얼굴에 상처를 낸 뒤 자신의 팔을 얼굴에 갖다대는 방법으로 에이즈 감염을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추측:
첫째, 이 사람이 상황이 급해서 침착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얼굴에 상처를 내고 링거주사 구멍에 비벼보았자 감염은 힘들겠지만. 단 한번의 성관계 보다는 백번, 천배 위험하다.
둘째, 만약 이 사람이 침착하게 이것이 단 한번의 기회다하고 큰 상처를 내고 거기다 피를 떨어뜨리고 비벼되면 감염 확율은? 이 행동은 무시 못한다. 과연 얼마의 감염 확율을 가지게 될 것인가? 확율적인 이야기지만 이 사람이 감염이 안 되었다는 것이 좀 이상하다. 하지만 아프리카. 태국의 경우와 비교하면 결과는? 저렇게 혈액에 의한 직접 감염도 힘든데 어찌 그리 많은 양성자를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우리나라는 참고로 사창가 hiv감염자는 재작년인가까지 공식적으로 3명이다. 중간에 성 행위의 방법이나 기타 다른 요인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 편차는 hiv 감염이라는 것이 우리가 모르는 몬가가 빠졌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셋째, 이 사람이 과연 1번의 접촉만 했을까? 주사기와 면도날까지 반입되는 교도서라면 이 사람은 수시로 기회가 되면 접촉했을 것이다. 별 짓을 다해도 감염이 안되니 결국은 주사기를 선택한 것 같다,
여기까지는 반에이즈단체에서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사람은 절대로 감염이 안되야 정상입니다. 또한 기타 약물 복용. 환경적인 요인이 없으므로....하지만 밑의 글이 궁금증을 갖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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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씨는 교도소측에 에이즈 검사를 요청해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판정이 나오자 다시 에이즈감염자 김씨를 유인해 1회용 주사기로 혈액을 뽑아 자신의 팔에 투여했으며 김씨로부터 정액을 받아 이를 마시기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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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첫째, 왜 이 사람은 처음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는데 왜 나중에 양성이 나오는 것일까? 여기에는 3가지 경우의 수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1.주류의 말이 전적으로 맞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생각하고 이렇게 하면 100%에 가까운 감염 확율을 가진다는 것에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더 이상의 의문은 없다.(주류의 관점에서 보면)
2.듀스버그,라스닉 박사는 hiv의 존재를 인정한다. 하지만 전염성에 대해서는 부정을 한다.몸에 hiv가 들어오면 첫 반응으로 이것은 항체만 남기고 다 제압된다는 것이다. 또한 hiv가 몸 속에 존재해도 이것은 전적으로 aids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 항체도 피로 인해 같이 넘어가서 테스트에 걸리지 않나? 이 이물질에 의한 또 다른 항체는 테스트에 걸리는가? 제가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정액, 질액은 항체를 가질 수 없지 않나여?라는 의문에서 이 추측이 맞다면 성에 의한 전염병은 아니지 않나 보는데. 궁금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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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hiv가 aids를 일으키는 주범이냐는 것이다. 또한 항체 검사에 있어서 단백질 검사를 통하면 선의의 피해자가 많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예로 최강님이 그렇습니다.
3, 퍼스 그룹에 의하면 hiv는 아직 분리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hiv를 바이러스라고 말하지 못하며 주류들을 코너로 밀어넣는 주장이기도 하며 반에이즈단체 주장의 마지노선입니다.
그럼! .......셀이라고 가정할 때.
-- 퍼스 그룹은 마약,환경오염, 기타 여러 요인들에 의해서 리트로바이러스 같은 조각들이 몸에 생긴다고 한다. 그럼! 이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주입하면 온 몸에 퍼질 수 있는 것인가? 만약 사람의 몸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자연 정화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아니면 가지고 사는 것일까?또 이것이 바이러스도 아닌데 증식을 하고 퍼질 수가 있을까? <---이 것에 의해 자료를 본 것이 있는데 점프 셀이라고 해서 바이러스와 같은 행동을 보일 수도 있다고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셀과 바이러스에 따른 전염성의 정확한 차이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 아는 분은 좀 리플 좀 달아주세염.
둘째, 결론적으로 제가 반에이즈단체 이론을 깊숙히 알 정도로 생물학적 지식은 없습니다. 전공도 틀리며 김진만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의 말들도 많습니다, 남의 글을 인용할 때는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되며 정확한 사리판단을 해야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하지만 제가 님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여기는 토론방입니다. 또한 님은 말을하는 태도가 틀렸습니다. 님이 저 보다는 생물학 지식이 월등 할 것입니다. 또한 저의 글을 보고 저 넘은 정말 무식하군아! 그런 놈이 무슨 의견을 이야기 해! 하고 느끼실지 모르지만 님은 토론에 있어 제일 마지막 부분을 들고나와 아에 토론 자체가 안되게 만들었습니다. 님은 아마 저보가 나이가 많겠죠? 그럼 저는 이 운동이 어떠하냐를 떠나 형! 외국의 학자들은 자기 몸에 그 해로운 hiv를 몸에 넣을 수 있다까지 말하는데 왜 그런거지? 프로필을 보니까 버클리대 바이오 생물학이며 분자 생물학 교수들인데..몬가 그들도 생각이 있지 않어? 그리고 이 문제가 17년동안 비공개적으로 토론이 계속 진행중인 것으로 아는데 형은 어떻게 생각해? 왜 제약회사들은 반에이즈 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안 걸어? 정말 바보들 아냐? 약 먹지 말라고 하는 운동이 벌써 몇 년째인데 그들은 아무말 못하잖아.! 할 이야기는 많지만................각설하고....
반에이즈단체 앞에 선 사람들이 쟁쟁한 과학자라는 것과 이들에 대해 주류들이 토론으로서만 일관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상황이 저의 영원한 궁금증입니다. 과학의 발전에 따라 분명 진실은 가려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토론이 진행중이며 저는 서브 토론장에 속해서 되지도 않을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바라님과 회원님들은 콘돔 사용을 권장하며, 약 치료 시기도 많이 늦추어 졌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며 약을 끊어라, 먹어라하는 것은 주류측에서도 의견이 다분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로 왜! 200 적정선에서 치료를 하라고 할까요? 약은 실패했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약을 먹던 사람들은? 누가 책임지죠? 어째거나 약은 aids가 발병하기 바로 전에 먹으라고 하는 것은 이것이 지금 현시점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럼 몇 년 전부터 약을 먹어 온 사람들은? 미국은 약의 부작용이 너무 심해 될수록 늦게 치료하자가 끊임 없이 제기되었는데.우리나라는?
여기 회원님들은 이제 가만히 앉아서 한쪽에만 맹목적으로 따라야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최신 정보에 빨라야되며 가장 좋은 중간점을 찾는 것이 제일이라고 봅니다. 판단은 감염자와 의사님들의 몫이며, 충분한 토론의 꺼리를 여기서 제공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은 포비아와 감염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몬지나 압니까? 그것은 치료가 아닙니다. hiv가 있냐 없냐가 아닙니다. 님은 그것부터 알고 오세요! 말 하나라도 정말 어찌 최강님에게 그렇게 할 수가 있는지? 누군가 님보고 사창가 갔다와서 아프지?너는 에이즈 걸렸어! 라고 하는 말 들어보세요 !그래도 기분이 무지 나쁜데 최강님은 어떻겠습니까? 정말....
에이즈가 없다 있다를 떠나 한국은... 2002 월드컵을 여는 나라는 왜 이리 매년100만명의 포비아들과 수천명의 hiv의 감염자들에 대해 어떠한 현실적인 대안을 못 만들어 주는가? 저도 한번 포비아 경험이 있어서 알지만 청소년기 특히 몬가를 이루어 나갈 때 한번 포비아가 되면 만사 끝장입니다. 그렇다고 검사? 양성반응나면? 제가 검사 받으면서 에이즈에 걸리면 정말 다른 외적인 요소에 의해 죽겠군아하고 느낄 정도로 우리나라는 대책이 없습니다. 보건,의사들도 aids 말만 나오면 인상이 바뀌는데..이런 분위기에서 무엇을 하고 인생을 설계합니까?
에이즈가 hiv가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음같은 소리인지 아십니까? 설령 지금 이것이 거짓이라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감염자들을 다시 볼 수 있고 다른 노선을 찾을 수 있습니다. aids 발병 전까지 10 여 년 시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안에 에이즈는 없다해도 변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 사이트가 에이즈가 없으니 성관계를 콘돔없이 하자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말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저번에 김진만님의 글에 리플할려다가 이번 기회에 ....
조만간 이 사이트의 운동 방향이 정해지고 홈피도 새롭게 만들겁니다. 그 때 이 사이트의 필요성을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글을 쓰는 실력과 배경지식이 없어서 왔다리갔다리해도 이해바랍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있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으며 결코 hiv와 aids의 메카니즘은 아직 그 누구도 장담을 못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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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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