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제니어스에게 내가 말했던 것은 제니어스와 하하가 다른 사람이란 걸 증명하라고
했던 것인데, 제니어스는 역시 글도 제대로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었던 지라 자신이 하하와 동일한 사람임을 반대급부로 증명하고 말았군요. 이걸 보고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고 하지요.^^
우리 모임에서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거는 놈에게는 특징이 있습니다.
1. 대단히 산만하다.
2. 글을 제대로 안 읽는다.
3. 폐쇄적이고 자폐적인 기질이 있다.
4. 그런 고로 사회적 대화가 부족해 아무리 자세히 말해줘도 뜻을 모른다.
5. 욕 하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입시위주의 경쟁 체제가 만들어 낸 삶의 낙오자이고, 구조적 희생양입니다.
당장 신경정신과 중환자실에 입원해야 될 상태이지만, 한편으로는 아주 불행한 인간입니다.
여러분, 이런 사람에게 돌 던지지 맙시다.
평소 오프에서도 돌 많이 맞고 다닐 텐데, 통신에서조차 돌 맞으면 재활의지가 꺽입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종류의 인간은 운영자가 나서서 단호하게 처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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