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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상식
2002/6/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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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말 옳다고 보는가?
내 대답은 이미 -에이즈를 고발한다- 에 다 있으니
간략하게 한다.
당신이 한 말중...
"
엉터리 에이즈 상담이라...
그것의 기준이 무엇이죠?
왜 자기 본인의 잣대로만 모든 세상을 보려 하는지요
이제 당신하고 이런 싸움하는 것조차 지겨우니 제발 이곳에 러브포원이나 내 이름을 가지고 딴지를 걸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당신 말대로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 일을 하고 나도 내 일이 옳다고 생각되어서 내 일을 하는 것이니 서로 신경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
엉터리 에이즈 상당 예)
1
자위행위로는 에이즈를 비롯한 성병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다만 깨끗하지 못한 손으로 할 경우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청결한 상태에서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입니다.
-> 통과
2.
에이즈는 상대방이 에이즈 감염인일 경우에 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콘돔을 확실히 사용하셨다면 예방은 가능하나, 항문섹스의 경우에는 콘돔이 잘 찢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아직도 섹스를 통해 전염이 된다고 보는가?
요즘 과학자들은 불가능이라고 말한다.
3.
에이즈 감염여부는 접촉 후 12주 후에 받는 항체검사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잠복기는 감염 된 후 에이즈로 발병되기 전까지의 기간으로 이 기간에도 검사를 받으면 감염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 항체량으로로 판단하는 거의 문제점은 왜 안 제시하나?
66가지나 되는 증상들이 HIV 와 관계 없이 HIV 양성반응으로 나타난다.
이에 대해 주의하라는 말좀 해라.
4.
증상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접촉 후 12주후에 받으시는 검사결과로 감염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앞서 말했으니 통과.
5.
두분 다 에이즈 감염인이 아니라면 어떤 형태로 성관계를 가지시든 에이즈와는 상관없습니다. 감염인은 외관상으로 알 수 없으므로, 안전한 성생활 즉, 감염되지 않은 일부일처 사이의 성생활로 에이즈를 예방하시면 됩니다.
-> 통과
6.
체외사정이라고 해도 일단 삽입하는 관계를 가졌다면 감염의 가능성은 있을 수 있고, 사정전의 분비물에도 바이러스가 있어 감염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 섹스와는 무관한거 밝혀졌다.
7.
에이즈 검사는 본인이 원해야만 실시합니다. 막연하게 걱정만 하지 마시고, 감염이 의심되는 성접촉이 있은지 12주가 지나셨다면 검사를 받아서 확인해보세요.
병원이나 보건소를 이용하셔서 에이즈 검사를 받아보시면 되고, 헌혈은 다른사람을 돕기위한 하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를 잘못 사용하지 마시고, 검사는 병원이나 보건소를 이용하세요.
-> 앞서 말했드시 66 가지 주의점 부터 말하고 검사 받아라고 해라.
생사람 잡는다.
8.
에이즈는 에이즈 감염인과 성접촉을 했을 경우 감염의 가능성이 있는데, 이때 감염이 되었다고 해도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반드시 동반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증상이 보인다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서는 에이즈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확률은 감염임과 콘돔없이 성관계를 가질경우 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0.1~1%정도입니다.
-> 앞서 이미 언급.
9.
생각하시는 것처럼 검사를 받아보셔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요즈같이 때에는 실내외 기온차가 크게 되면 감기는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검사를 받아서 명확히 확인해보실 수 있기 바랍니다.
-> 감기도 HIV 감염여부와 관련없이 HIV 양성판정 나온다.
10.
12주 검사 99.9% 는 현재 진단시약의 정확성에 근거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현재 진단시약은 여러 회사 제품들이 두루 쓰이고 있고 각 제품의 품질은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공인 받은 것들입니다. 2세대니 3세대니 하는 것들은 모두 특정 제약회사의 신제품 출하시 제약회사 자체적으로 붙인 이름이므로 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는 이미 4세대 시약을 쓰고 있는데 그것은 어떤 제약회사에서 4번째로 보완되어 나온 진단시약을 쓰고 있다는 말이지요.
중요한 것은 현재 보건소를 비롯하여 전국의 병원에서 쓰이고 있는 진단시약의 정확성, 다시 말해 민감도와 특이도가 모두 99.9%라는 겁니다. 사실 100%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진단시약이 문제가 아니라 검사하는 자의 숙련도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검사요원들은 모두 훈련받은 전문가들이고 검사도 3회에 걸쳐 하므로 저희들은 99.9%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협회에서는 끝까지 12주 99.9%를 고수합니다.
-> 이미 검사의 신뢰성은 없음을 얘기 했다.
마지막으로 당신 옳고 그름을 떠나서 당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지만,
당신은 당신이 옳은지 조차 모른다.
당신이 여기에 있는 -에이즈를 고발한다- 의 반이라도 되는 지식이 있는지 의문스럽다.
괜히 항체 테스트 문제점도 모르면서 생 사람잡는 짓 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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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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