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에 대한 님의 견해를 입증하는 출처를 제시하라니까, '짐작'이라니..
제가 뭘 짐작해야 하는가요?
다시 말하지만, 출처를 제시하십시오.
그리고 자유인님이 저의 잘못된 유도로 길을 잘못 들었다니?
님은 저를 계속 폄하하면서도 -자기 주장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이 부분에서만큼은 저를 과장하는군요. 반대급부로 자유인님의 인식능력은 낮추면서...
마지막으로 ...
과학적 근거도 없는 주관적인 감정으로 최강님에게 그만 무례함을 보이십시오.
버릇이 없는 인간인 줄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싸가지가 없을 줄이야 ...
님의 콤플렉스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것은 대인관계 콤플렉스일 것 같습니다.
님의 과장과 잘난 척, 자기 주장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궤변도 마다하지 않는 강박관념은
광장 공포증의 역설적인 표출이자, 개인주의에 폐쇄된 현대인의 아노미 현상을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이즈 포비아보다 더 불행한 인간을 발견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만, 자제하고 대자보의 토론에나 충실하시지요?
님은 이번 토론의 핵심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은 HIV 분리에 대해 글을 써야 하지 않습니까?
이번 토론을 통해 님은 에이즈에 관한 한 자신의 종말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부도덕한 인간인지 스스로 알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