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스닉 박사와 연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 영어 잘 하는 분 있으세요? 어차피 월그컵 기간에는 국가적 행사라 참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월드컵이 끝나는 동시에 해외에 한 번 큰 파장을 일으킬 꺼리로써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가 말한 실험을 월드컵 결승전 끝나고 바로 한국에서 시행하는 겁니다. 만약. 데이비드 박사도 자기 자신이 하는 일이 확신이 있고, 이 에이즈 문제가 범세계로 알려지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늦기고 있었다면, ok 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 모임이 기관의 성격을 완전히 갖추지는 못했지만, 이판사판 한 번 우리가 기관의 형태로써, 국제적인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분을 초정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바라님의 역할이 막중해지겠고 또한 초정한 기관의 장으로서 해야 될 일도 있으리라 봅니다.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하고 컨택해서 풀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 올렸습니다. 또한 이 멜을 보내고 이에 대한 반응을 보면 이 분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운동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요?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바로 후나 다음날 에이즈에 관한 시각이 획기적으로 변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의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via email from David Rasnick:
(My title was: Outlaw the damn HIV tests!)
Stop AIDS, outlaw tests
Business Day 1st Edition Jun 04 2002
IF IT weren't for the HIV test, there would be no talk in newspapers of an AIDS epidemic.
Look through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SA newspapers over the past few years and you will see that all the hoopla about an AIDS epidemic is based on what fraction of a particular population has antibodies to HIV. That's it. All of it.
There are no articles documenting that AIDS is devastating and depopulating SA, only that this must happen at some ill- defined time in the future.
Outlaw the damn HIV tests and the African AIDS epidemic will disappear from SA newspapers because there won't be anything to write about.
David Rasnick, PhDMember of Mbeki's AIDS Advisory P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