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그녀를 사랑하기때문에 일키싫어서 그러는 마음의 병이라 생각합니다.죄책감도 생기고요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12주검사나 6개월후의 음성판정으로 마음의
평온이 오지는 않을 겁니다. 정신적으로 포비아가 되면, 계속 생각나게 되죠..이것은 풀어야 합니다.
여기 많은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으셔요...대화만이 해결할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셔요..
그리고 에이즈는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조언은 다시는 에이즈 예방협회나
그 부류의 사이트에서, 몸과 마음을 망치지 말라는 겁니다...일요일 4시에 강남역에 있는 뉴욕제과
앞에서, 저나 님을 상대하실 운영자를 만나 볼수 있습니다.부디 혼자서 낑낑 되지 말고,, 나오셔서
마음의 평혼을 찾기를 기대합니다...건강하시고, 여친에게 더욱 잘 해 주셔요.괜한 오해사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