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상입니다.
HIV/AIDS 가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제 탈퇴를 시키다니...
희망 하나를 운영하는 사람이 에이즈퇴치연맹 쪽 사람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저번 진정서 사건의 분풀이로 풀이됩니다.
구역질나는군요. 이 놈들 하는 짓이...
제목 님을 희망 하나 카페에서 탈퇴 시킵니다.
보낸날짜 2002년 04월 11일 목요일, 밤 11시 03분 26초 +0900 (KST)
보낸이 "야생화 플러스"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안녕 하십니까!
이번에 회원관리를 하는 중에 hiv(감염자)aids(환자)
에 대한 안티운동을 벌이고 있어서 저희카페 하고는 맞지가
않아서 이번에 귀하를 탈퇴 시킵니다.
자신의 홈페지에서 운동을 하시고 저희카페에 대해서는
취지가 맞지가 않습니다.